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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담수 어로(淡水漁撈)}}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담수 어로 | 이칭별칭=민물 어로, 담수업 | 시대=신석기 시대 | 관련 유적=김천 송죽리 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 키워드=[[어로 활동]], [[그물추]]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4 | 집필자=이영덕, 김건수 }} ==설명== [[담수어로|담수 어로]]는 호수, 강, 저수지, 연못 등과 같은 담수 환경에서 서식하는 어패류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어로 활동이다. 이는 해수 어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주로 민물에서 서식하는 어패류를 포획하는 방식을 말한다. 어로의 대상은 주로 민물고기와 민물조개 등이며, 이 외에 파충류와 양서류, 갑각류 등도 포함될 수 있다. 또한 담수에서 채취할 수 있는 수생 식물도 식료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유적에서 출토된 [[그물추|그물추]]나 민족지 자료를 살펴보면, 담수 어로는 주로 그물을 이용하여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반도 내륙 지역의 신석기 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그물추는 주로 편평한 강돌의 양 끝을 때려 홈을 만든 역석추(礫石錘) 형태를 띠고 있다. 내륙 지역에서 [[어로활동|어로 활동]]을 통해 포획하거나 채취할 수 있는 식료 대상은 현재의 생태계를 기준으로 할 때 담수어류 31과 154종, 갑각류 7종, 양서류 및 파충류 5종, 수생 식물 4종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이들 중 식료로 활용된 생물종이 유적에서 확인된 사례가 거의 없어, 당시 포획 대상물의 종류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 * 김건수. (1999). <i>한국 원시·고대의 어로문화</i>. 학연문화사. https://www.riss.kr/link?id=M7406111 * 신종환. (2006). 신석기시대 내륙지역의 어로문화. 동삼동패총전시관(편저), <i>신석기시대의 어로문화</i>(pp.70-115). 동삼동패총전시관. https://www.riss.kr/link?id=M10815781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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