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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응회암(凝灰巖)}}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응회암 | 시대=구석기 시대 | 관련 유적=밀양 고례리 유적, 포천 중리 늘거리 유적 | 키워드=[[퇴적암]], [[쇄설성 퇴적암]], [[화산 쇄설암]], [[유리질 응회암]], [[결정 응회암]], [[석질 응회암]], [[화산]], [[화산재]], [[화산진]], [[뗀석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3 | 집필자=김은정 }} ==설명== 응회암은 화산에서 분출된 화산재나 화산진 등 화산 분출물이 지상이나 수중에 퇴적되어 응결하며 만들어진 암석의 총칭이다. 성분은 화산에서 유래하나 생성 조건을 고려하여 쇄설성 퇴적암(화산 쇄설암)으로 분류한다. 전형적인 응회암은 2mm 이하의 미세한 화산재가 굳은 것이다. 반정과 같은 큰 입자의 광물 결정이 포함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생성된 응회암은 비균질인 것이 많다. 색은 백색이나 회색에서부터 암녹색, 암청색, 갈색, 적색까지 다양하다. 형태도 치밀한 것부터 틈새가 있는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응회암은 대부분이 층리 구조를 띠지 않지만, 대규모의 분화로 쌓이거나 수중에서 천천히 퇴적되면 층상 구조를 이루기도 한다. 입자 크기에 따라 주로 3종류로 나뉜다. 유리질 응회암은 화산 유리질의 세립으로 이루어졌으며, 결정으로 이루어지면 결정 응회암, 기존 화산암의 파편 위주로 구성되면 석질 응회암이라고 한다. 한편 화산재가 생성되던 상황이나 그 후의 퇴적 상황을 기준으로 경석 응회암, 용결 응회암, 녹색 응회암, 휘록 응회암, 역질 응회암 등 각각 특징에 따라 세분된다. 석재 중에서는 가볍고 무른 부류에 속하며, 비교적 풍화에 약하다. 또한 화산재에서 유래하므로 수평 방향의 연속성이 좋고, 화산 유리 등 규질 성분이 많아 [[후기구석기시대|후기 구석기 시대]]에는 정교한 [[뗀석기|뗀석기]]의 [[돌감|석재]]로 자주 이용되었다. ==참고문헌== * 양승영. (1998). <i>지질학사전</i>. 교학연구사. https://www.riss.kr/link?id=M4462369 * 高橋直樹, 大木淳一. (2015). <i>石ころ博士入門</i>. 全国農村教育協会. https://search.worldcat.org/ko/title/910542769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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