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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셰일[頁岩]}}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셰일 | 이칭별칭=혈암 | 시대=구석기 시대 | 관련 유적=단양 수양개 유적 | 키워드=[[규질 셰일]], [[석회질 셰일]], [[탄질 셰일]], [[흑색 셰일]], [[응회질 셰일]], [[사질 셰일]], [[이암]], [[혼펠스]]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3 | 집필자=이승원 }} ==설명== 셰일은 오랜 세월 동안 호수나 바다에 쌓인 점토가 단단하게 굳으며 형성된 퇴적암의 한 종류다. 세립질의 쇄설성 퇴적암인 셰일은 아주 얇은 층리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층리를 따라 얇은 조각으로 쉽게 분리되는 박리성이 나타난다. 셰일은 입자 지름이 1/16mm 이하인 실트(silt)와 점토로 이루어지며, 포함된 성분에 따라 규질 셰일, 석회질 셰일, 탄질 셰일, 흑색 셰일, 응회암 셰일, 사질 셰일로 구분된다. 셰일과 조성이 같지만 박리성이 없는 암석은 이암(mudstone)이라 한다. 셰일은 광역 변성 작용을 받으면 [[점판암|점판암]]으로 변하며, 고온의 마그마로 인해 접촉 변성 작용을 받으면 재결정 작용이 일어나 조직이 매우 치밀해지고 단단해지면서 [[혼펠스|혼펠스]]로 변화한다. 사전적 의미에서 셰일은 풍화에 약하고 층리가 발달하여 박리성이 높다. 그러나 [[구석기시대|구석기 시대]] 유적에서 출토되는 셰일 석기는 물에 녹아 있던 석회질(CaCO2), 규질(SiO2), 철질(Fe2O2) 등 광물질이 퇴적물 입자 사이의 공극을 메우고, 입자들을 엉겨 붙게 하는 교결 작용을 발생시켜 박리성이 보이지 않는 규질 셰일이다. 충북 단양 지역은 과거 얕은 바다였던 지역이 융기하며 형성된 곳으로 남한강을 따라 분포하는 대동계 반송층의 대표 암상에는 셰일이 포함되어 있다. [[단양수양개유적|단양 수양개 유적]]에서는 후기 구석기 시대 초반인 약 4만 년 전부터 늦은 시기에 해당하는 2만 년 전 전후까지의 구석기 시대 [[문화층|문화층]]이 확인되었으며, [[슴베찌르개|슴베찌르개]], [[좀돌날몸돌|좀돌날 몸돌]] 등 후기 구석기 시대의 전형적인 석기가 출토되었다. 수양개 유적에서는 석기 제작의 주요 [[돌감|돌감]]으로 셰일이 사용되었는데, 전체 유물의 80% 이상을 셰일 석기가 차지한다. ==참고문헌== * 성춘택. (2003). 구석기 제작기술과 석재 분석: 한국 후기구석기시대 석재에 대한 예비적 고찰. <i>한국상고사학보, 39</i>, 1-18. https://www.riss.kr/link?id=A76600417 * 양승영. (1998). <i>지질학사전</i>. 교학연구사. https://www.riss.kr/link?id=M4462369 * 한국선사문화연구원. (2018). <i>단양 수양개 구석기유적(ⅠㆍⅥ지구)</i>. https://www.riss.kr/link?id=M15476315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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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개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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