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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규암(硅岩)}}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규암 | 시대=구석기 시대 | 관련 유적=연천 전곡리 유적, 파주 가월리, 주월리 유적 | 키워드=[[사암]], [[주먹 도끼]], [[찍개]], [[여러 면 석기]], [[격지]]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3 | 집필자=이한용 }} ==설명== 규암은 [[사암|사암]]이 열에 의한 접촉 변성 작용을 받아 형성된 변성암의 일종으로 주성분은 대부분 석영이며, 장석이나 백운모 등이 함유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구석기 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규암이 강변에서 채집되는 단단한 갈색 자갈돌을 가리킨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규암은 비교적 단단하면서도 입자가 치밀해 [[구석기시대|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선호한 석재다. 특히 [[주먹도끼|주먹 도끼]], [[찍개|찍개]], [[여러면석기|여러 면 석기]]를 비롯한 대형 석기를 제작하는 데 주로 쓰였다. 규암은 자연면과 뗀 면 사이의 각이 클수록 자연면에서 [[격지|격지]]를 떼어 내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석재의 끝부분에서 격지가 두껍게 떼어지는 특징이 있다. 규암으로 만든 석기는 일반적으로 떼어진 면과 자연면 사이의 각이 매우 크며, 몸통 중앙에 자연면이 많이 남아 있어 중앙으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형태적 특징이 있다. 표면에 망간(Mn)이나 산화철이 집적된 독특한 문양이 있는 짙은 갈색의 규암 중에서도 원마도(圓磨度)가 높은 석재가 석기 제작에 가장 적합하다. ==참고문헌== * 김상태. (2012). <i>한국 구석기시대 석기군 연구</i>. 서경문화사. https://www.riss.kr/link?id=M12730630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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