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4131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4131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아누치노-14 유적(Памятник Анучино-14)}}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아누치노-14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러시아 | 소재지=러시아 연해주(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중부 지역 | 성격=집자리 | 키워드=[[집자리]], [[자이사놉카 문화]], [[시니 가이 문화]]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김재윤 }} ==설명== 러시아 연해주(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중부 지역에서 발견된 대표적인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 유적이다. 아누치노 지구의 동쪽으로 3.5㎞ 떨어져 위치한다. 아르세니옙카(Арсеньевка)강의 지류에 위치한 루다놉카(Рудановка) 계곡의 높이 30m 언덕 정상부에 입지한다. 유적의 정상부에서 6기의 유구가 확인되었고, 그중 4기가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집자리|집자리]] 3기와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 [[자이사노프카문화|자이사놉카 문화(Зайсановская культура)]]의 집자리 1기로 확인되었다. 청동기 시대 집자리는 [[시니가이문화|시니 가이 문화(Синегайская культура)]]에 해당한다. 집자리는 장방형이며, 구덩식 [[화덕자리|화덕 자리]] 1개와 기둥 구멍(柱穴)이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은 [[항아리모양토기|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 [[옹형토기|독 모양 토기(甕形土器)]] 및 [[간돌검|간 돌검]]과 청동 제품을 모방한 토제품과 재배밀이 출토되었다. 토기는 입술 부위에 덧띠(粘土帶)를 접어서 붙였고, 그 위를 골무늬(刻目文)를 시문한 토기도 있다. 또한, 덧띠를 꺾어 붙여 입술을 장식한 항아리 모양 토기와 마연(磨硏)하여 마감한 독 모양 토기도 있다. 토제품 가운데 청동제 단추를 모방한 토제 단추와 [[곱은옥|곱은옥 모양(曲玉形)]]의 토제품이 확인되었다. 크기는 지름 2.7㎝이고, 형태는 원형이다. 편평한 윗면에는 30개로 선이 그어져 있고, 이면에는 단추를 걸 수 있는 고리가 있다. 곱은옥 모양의 토제품은 자른 면이 납작하며, 한쪽에 구멍이 있는 모양이다. 석기 중 간 돌검은 칼 끝(鋒部)이 확인되었는데, 중앙에 능이 있으며, 피 홈이 끝까지 나 있다. 유적의 연대는 시니 가이 문화의 서부 2유형으로 3200년 전의 [[하린유적|하린 유적]], [[노보셀리셰-4유적|노보셀리셰-4 유적(Памятник Новоселище-4)]]의 청동기 시대층과 비슷한 시기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 김재윤. (2018). 청동기시대 조기 경남 평거동 유적과 연해주 시니가이문화의 관련성 검토. <i>영남고고학, 81</i>, 39-85. https://www.riss.kr/link?id=A105907886 * Яншина, О. В., Клюев, Н. А. (2005). Поздний неолит и ранний палеометалл Приморья: критерии выделения и характеристика археологических комплексов. In <i>Российский Дальний Восток в древности и средневековье: открытия, проблемы, гипотезы</i>. Дальнаука.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적정보
(
원본 보기
)
600-413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