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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장안리 유적(華城 長安里遺蹟)}}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장안리 유적 | 이칭별칭=화성 장안리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 985 일원 | 성격=복합유적 | 키워드=[[집자리]], [[구덩이]], [[단야로]], [[화덕 자리]], [[검은 간 토기]], [[굽다리 토기]], [[바리 토기]], [[삼각 덧띠 토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이형원 }} ==설명==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 985 일원에 위치한다. 2004~2005년에 이화-삼계 간 도로 확·포장공사 구간에 대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신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걸치는 [[집자리|집자리]]를 비롯하여, [[구덩이|구덩이]], [[단야로|단야로(鍛冶爐)]]등을 확인하였다. 유적은 화도산(해발 33m)의 능선에 형성된 계곡부에 해당하며, 남양만 방조제 공사로 간척지가 된 이 지역은 이전에는 늪과 발안천의 하구였다. 청동기 시대 유구는 1호 집자리 하나로, 평면 형태는 장타원형이다. 길이 3.3m, 잔존 너비 1.5m, 최대 깊이 0.3m이다. 집자리 내부에서는 [[화덕자리|화덕 자리]]와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화덕 자리는 부정형이며 바닥이 불탄 흙(燒土)의 흔적으로 벽과 가까운 곳에 있다. 집자리 안에서는 [[긴목검은간토기|긴 목 검은 간 토기]], [[굽다리토기|굽다리 토기(豆形土器)]], 뚜껑(蓋), [[바리모양토기|바리 토기(鉢形土器)]]가 나왔다. 이 밖에 퇴적층에서 [[삼각덧띠토기|삼각 덧띠 토기(三角形粘土帶土器)]]와 뚜껑, 바리 토기 등이 나왔다. [[검은간토기|검은 간 토기]]가 나온 청동기 시대 집자리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는 기원전 6~3세기와 기원전 2~1세기로 확인되었다. 장안리 유적의 집자리는 [[안성반제리유적|안성 반제리 유적]]의 [[둥근덧띠토기|둥근 덧띠 토기(圓形粘土帶土器)]] 집자리와 같이 화덕 자리가 벽에 가까운 곳에 배치된 점이 유사하다. 그리고 삼각 덧띠 토기는 중부 지역에서 확인된 사례가 많지 않으므로 주목되는 자료이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heights=400px> File:화성_장안리_유적_1호_집자리.jpg </gallery> ==참고문헌== * 수원대학교 박물관. (2008). <i>화성 장안리 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3806159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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