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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용월리 고인돌군[咸平 龍月里支石墓群]}}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용월리 고인돌군 | 이칭별칭=함평 용월리 고인돌군, 함평 용월리 지석묘군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용월리 367-2 일원 | 성격=고인돌 | 키워드=[[고인돌]]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신경숙 }} ==설명== 전라남도 기념물.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용월리 367-2 일원에 위치한다. 어수산에서 나산천을 향해 북쪽으로 돌출되면서 뻗어내린 구릉 정상부에 구릉 방향인 북동-남서향으로 16기가 대개 3열로 군집되어 있다. [[고인돌|고인돌]]의 덮개돌(上石)은 길이가 3m이상이 10기로 규모가 큰 고인돌들이 군집의 중앙에 배치되어 있는데, 길이 5.25m, 너비 3.4m, 두께 0.9m로 가장 큰 고인돌이 군의 중심에 있다. 받침돌(支石)은 12기에서 확인되는데, 판돌형(板石形)과 배 모양(舟形)으로 대개 길이 3m 이상의 덮개돌에서만 나타난다. 판돌형 받침돌은 무덤방(墓室)을 이룬 벽석으로 추정되는데, 일부에서는 길이 1.35m의 두터운 판돌을 사용하여 원래 탁자식(卓子式)과 유사한 지상식(地上式) 무덤방 형식으로 추정된다. 배 모양 받침돌은 가장 큰 고인돌은 5매가 받치고 있으며 나머지도 3~5매가 받치고 있다. 이 형태의 받침돌은 높이가 0.4~0.5m 이상이어서 덮개돌이 지상으로부터 완전히 드러나 지표와는 빈 공간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용월리 고인돌군은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 구릉상에 대형 고인돌들이 가장 규모가 큰 고인돌이 중심으로 군집을 이루어 고인돌 사회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배 모양 받침돌의 존재는 서해안 지역과의 관련성을 엿볼 수 있다. ==지정정보== {|class="listtable"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국가유산 || 전라남도 기념물 || 함평용월리지석묘군 (咸平龍月里支石墓群) || <span class="plainlinks">[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333601580000 🔗]</span> |} ==참고문헌== * 목포대학교박물관. (1993). <i>함평군의 문화유적</i>. * 전라남도. (1998). <i>문화재도록 –지정문화재편-</i>.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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