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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갈판·갈돌(碾石·碾石棒)}}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갈판·갈돌 | 이칭별칭=연석 | 시대=청동기 시대 | 관련 지역=한반도 전역 | 유럽 및 북아프리카, 서남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 | 키워드=[[곡식 가공 도구]], [[방아연장]]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이영문 }} ==설명== 갈판(碾石)과 갈돌(碾石棒)은 한 세트를 이루어 ‘연석(碾石)’으로 불리며 나무 열매나 곡물의 껍질을 벗기거나 갈아서 분말을 만들기 위한 [[가공도구|곡식 가공 도구]]이다. 돌로 만들어진 갈판(磨盤) 위에 갈돌(磨石·磨棒)을 상하 또는 좌우로 움직여서 식량 재료를 얻는 원시적인 방아 연장으로 돌확, 맷돌, 믹서기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다. 갈판은 사암이나 운모 편암 등을, 갈돌은 화강암을 이용해 만들었다. 타원형이나 장방형의 갈판은 가운데만 움푹 파여 있는 것과 양쪽이 높고 가운데가 파여진, 마치 말안장(鞍形)처럼 되어 있는 것이 있으며 후자가 대부분이다. 갈돌은 납작한 원구형과 단면이 볼록 렌즈 모양인 장방형이 있는데, 후자는 양쪽 끝이 돌출된 것도 있다. 갈판의 사용 면에 따라 각기 다른 갈돌이 사용된다. 납작한 원구형은 손에 쥐고 돌려서 곡물을 가는데, 볼록렌즈 모양의 장방형은 양 손으로 잡고 앞뒤로 밀고 당기면서 곡물의 껍질을 벗기는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갈판과 갈돌은 서남아시아에서는 [[구석기시대|구석기 시대]] 종말기에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 안장 모양의 갈판과 갈돌은 초기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에 등장하여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 시대 중기부터 나타나며, 도토리 같은 야생 견과류의 집중적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 농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곡물 가공에도 쓰이는데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의 유적에서 많이 출토된다. [[초기철기시대|초기 철기 시대]]에는 소멸되는데 이는 [[공이|공이]]와 [[시루|시루]] 사용의 증가, 목제 절구의 제작 사용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heights=400px> File:갈판과_갈돌.jpg </gallery> ==참고문헌== * 서곡정. (2002). 동북아시아에서의 한반도 안형마구. <i>한국선사고고학보, 9</i>, 13-40. https://www.riss.kr/link?id=A75692096 * 손준호 , 上條信彦. (2011). 청동기시대 갈돌·갈판의 사용흔 및 잔존 녹말 분석. <i>중앙고고연구, 9</i>, 1-47. https://www.riss.kr/link?id=A99618136 * 지건길 , 안승모. (1983). 한반도 선사시대 출토 곡류와 농구. <i>한국의 농경문화, 1</i>, 53-107. https://www.riss.kr/link?id=A75124170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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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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