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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콜촘Ⅱ 유적(Памятник Кольчём Ⅱ)}} {{유적정보 | 이칭별칭=꼴촘Ⅱ 유적 | 키워드=[[집자리]], [[바리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 [[돌무지 유구]] | 시대=청동기 | 위치=러시아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강인욱 | 조성 시기=기원전 2000년기 말~1000년기 | 성격=집자리 | 크기=100㎡ | 소재지=러시아 하바롭스크주(Хабаровский край) 아무르(Амур)강 하류역의 우딜(Удил)호 연안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설명== 러시아 하바롭스크주(Хабаровский край) 아무르(Амур)강 하류역의 우딜(Удил)호 연안에 위치한다. 1990년부터 우딜호 지역을 조사한 솁코무트(Шевкомуд И.Я.)에 의해 알려졌다. 총 면적 100㎡가 조사되었으며,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 [[집자리|집자리]] 층위의 2개 위의 층에서 금속기 시대 층이 확인되었다. 1문화층에서는 신석기 시대의 전통인 납작 바닥의 [[바리모양토기|바리 토기]]와 덧띠무늬(突帶文)문살무늬(格子文)가 없는 [[항아리모양토기|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가 출토되었다. 2문화층에서는 아가리와 몸통의 어깨 부분에 돋을띠(突帶文)가 부착되며 1층에서 많이 출토되는 격자무늬(格子文) 토기 대신 다양한 항아리 모양 토기 기종이 출토 된다. 이 유적의 금속기 시대 주민은 집자리를 사용하지 않고 지상에 [[돌무지|돌무지(積石)]] 유구를 간단히 만들어 이동 생활을 영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같은 양상은 기원전 2000년기 중반부터 시작되는 한랭 건조화 기후로 북방 한대의 여러 지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파악된다. 유적의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3390±40 BP, 2700±50 BP라는 결과를 얻었다. 즉, 아무르 하류 지역의 기원전 2000년기 말~1000년기 신석기 시대에서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로의 전환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평가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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