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3702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3702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말라야 포두셰치카 유적(Памятник Малая Подушечка)}} {{유적정보 | 이칭별칭=말라야 뽀두쉐치카 유적 | 키워드=[[무덤]], [[집자리]], [[토기 가마]], [[올가 문화]], [[얀콥스키 문화]], [[동검]] | 시대=청동기 | 위치=러시아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심재연 | 조성 시기=청동기 | 성격=복합유적 | 소재지=러시아 연해주(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우수리(Уссури)만에 합류하는 수호돌(Суходол)유역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설명== 러시아 연해주(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우수리(Уссури)만에 합류하는 수호돌(Суходол)유역에 위치하는 다층위 유적이다. 1962년부터 오클라드니코프(Окладников А.П.)에 의해 조사되었으며, 이후 안드레예바(Андреева Ж.В.)가 다년간 조사한 유적이다. 유적은 크게 기원전후 한 시기 상층의 [[올가문화|올가 문화(Ольгинская культура)층]]과 [[초기철기시대|초기 철기 시대]]인 하층의 [[얀콥스키문화|얀콥스키 문화(Янковская культура)층]]으로 나뉜다. 특히 얀콥스키 문화층에서는 [[집자리|집자리]], 토기 제작과 관련된 [[토기가마|가마]], [[고분|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무덤은 별도의 구역이 아닌 집자리 사이에 매장한 것이 특징이다. 무덤 구덩이는 깊이가 얕고 판돌(板石)을 돌린 경우도 있다. 이 문화층의 출토 유물 중 [[굽다리토기|굽다리 토기(豆形土器)]]는 다른 얀콥스키 문화의 굽다리 토기 보다 굽이 높다. 이는 연해주 가운데 가장 고식(古式)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유적에서 출토 정황이 불분명하지만 [[세형동검|세형동검]]의 편으로 추정되는 [[동검|동검]]의 칼 끝(鋒部) 편이 출토되었다. 콘코바(Конькова Л.В.)의 연구서에 소략한 도면과 성분 분석만이 기록되어 있다. 동검의 형태가 날이 호선을 이루며 넓어진다는 점에서 세형동검의 늦은 시기로 판단된다. 성분 분석에서는 주석 비율이 약 20%, 납 9%로 확인되었다. 콘코바는 청동 장인이 백동질의 색을 내기 위하여 지나치게 많은 주석과 납을 섞었다고 추정하였다. 유적은 얀콥스키 문화 이후의 기원전후 올가 문화에 이르는 다층위 유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얀콥스키 이후 [[크로우놉카문화|옥저 문화(크로우놉카 문화)]]보다 한 단계 늦은 올가 문화로 직행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강가 하안대지에서 집약적 농경을 영위했던 크로우놉카 문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후 복합적인 생계 경제로 전환되는 올가 문화 단계로 전환된다는 것은 생활 영역이 다변화된 증거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집자리 근처에 무덤을 조영하고, 본격적으로 청동 검이 부장된다는 점을 통해 연해주의 동검 문화와 한반도 관련성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적정보
(
원본 보기
)
600-370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