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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함정(陷穽)}} {{개념정보 | 키워드=[[사냥]], [[구덩이]] | 시대=신석기 | 청동기 | 위치=대한민국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김권중 | 관련 시기=신석기 | 청동기 | 관련 지역=한반도 전역 | 관련 유적=춘천 천전리 유적, 춘천 거두리2지구 유적, 춘천 우두동 유적, 진주 평거동 유적, 울산 입암리 유적, 울산 연암동 상연암 유적, 김포 신곡리 유적 | 성격=유적 | 방어시설 | 사냥시설 | 관련 개념=구덩이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설명== 함정(陷穽)은 짐승을 잡기 위하여 파 놓은 [[구덩이|구덩이]]를 일컫는다. 주로 동물의 서식지나 경작지 주변에 설치된다. 상부에 나뭇가지와 풀 등을 덮어 위장하고, 유도책(誘導策)이나 유인책(誘引策)을 이용하여 [[사냥|사냥]]한다.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의 함정은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지만 강원도 영서 지역의 [[춘천천전리유적|춘천 천전리 유적]], [[춘천거두리2지구유적|춘천 거두2지구 유적]], [[춘천우두동유적|춘천 우두동 유적]]과 경상도의 [[진주평거동유적|진주 평거동 유적]], 울산의 [[울산입암리유적|입암리 유적]]과 [[울산연암동상연암동유적|상연암 유적]] 등에서 대규모로 확인되었다. 함정의 평면 형태는 타원형과 장타원형으로 구분되고, 횡단면(橫斷面)은 상부에서 바닥으로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V'자 모양과 'Y'자 모양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타원형은 길이 1.6~2.8m, 너비 0.8~2m, 깊이 1~2m 정도의 크기이고, 바닥에 살상용의 나무 창(木槍)을 박은 것이 많다. 주로 평지에 분포하고 2~10기 단위로 열을 이룬 배치가 특징이다. 장타원형은 길이 1.6~3.5m, 너비 0.7~1.6m, 깊이 1.5~2.2m 정도이다. 주로 구릉에 분포하고 1~3기 정도의 산발적인 분포를 보인다. 내부 시설은 확인되지 않는 것이 많다. 함정에서 유물은 거의 출토되지 않는다. 함정은 분포하는 위치에 따라 성격이 구분된다. 평지에 분포하는 것은 주로 경작지나 마을의 방어를 목적으로 한 것이고, 구릉에 분포하는 것은 순수한 사냥용이 많다. 우리나라의 함정은 청동기 시대에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 [[김포신곡리유적|김포 신곡 유적]]에서 26기가 조사되어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부터 사용한 것이 확인되었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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