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1972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1972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역리 유적(扶安 驛里遺蹟)}} {{유적정보 | 이칭별칭=부안 역리 유적 | 키워드=[[송국리식 집자리]], [[민무늬 토기]] | 시대=청동기 | 위치=대한민국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이동희 | 성격=주거유적 | 소재지=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1142 일원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설명==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1142 일원에 위치한다. 부안 제2 농공 단지 조성 사업에 앞서 2008년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Ⅰ~Ⅲ구역으로 구분되며, 청동기 시대 유구는 Ⅲ구역에서 [[집자리|집자리]] 5기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평면 형태 원형에 중앙에 타원형 구덩이가 있는 [[송국리식집자리|송국리식]] 이다. 집자리간의 중복 관계는 1호와 2호 집자리에서 확인되는데, 대부분 유실되어 정확한 선후 관계는 알 수 없다. 집자리는 지름 2.8~4.7m이며, 깊이는 대부분 유실되어 0.1m 내외로 매우 얕다. 가장 잔존 상태가 좋은 4호 집자리는 긴 지름 4.5m, 짧은 지름 4.2m로 타원형에 가깝다. 집자리 내부 시설은 타원형 구덩이 이외에 벽가를 따라 [[도랑|도랑(溝)]] 과 [[기둥구멍|기둥 구멍]]이 있다. 타원형 구덩이 양쪽 가장자리에 기둥 구멍이 있고 타원형 구덩이 내부에서 목탄(木炭)과 방형 석재, 토기 편 등이 확인되었다. [[주구|벽 도랑(壁溝)]] 은 집자리 벽면 바닥에 군데군데 설치되어 있으며, 그 내부에서 벽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벽 도랑의 너비는 0.15~0.3m이며, 깊이는 0.05m 내외이다. 출토 유물은 4호 집자리에서만 소량 출토되었다. [[민무늬토기|민무늬 토기]]의 아가리와 바닥 편이 확인되었다. 조사된 집자리는 전형적인 송국리식 집자리로 부안 지역에서 처음으로 조사된 송국리 문화 단계의 유적이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적정보
(
원본 보기
)
600-197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