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1654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1654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수곡리 바위그림[安東 水谷里岩刻畵]}} {{유적정보 | 이칭별칭=안동 수곡리 바위그림, 안동 수곡리 암각화, 안동 한들 바위그림, 안동 한들 암각화 | 키워드=[[바위그림]], [[구덩이]], [[제사의식]] | 시대=청동기 | 위치=대한민국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임세원 | 조성 시기=청동기 | 성격=바위그림 | 크기=총 1기 | 소재지=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산45-3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설명==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산45-3에 위치한다. 임하댐의 북쪽 산록에 위치하며, 현재 임하댐으로 인해 호수물이 바위그림 산봉 바로 밑에까지 차 있다. [[바위그림|바위그림]]은 동서 15m, 남북 30m의 큰 바위에 새겨져 있다. 마을 사람들에게는 신선바위로 알려져 있으며, 바위그림 중 윷판처럼 보이는 그림이 있어서 윷판바위로 불리기도 한다. 바위그림은 여러 시대의 것이 겹쳐 있다. 가장 오래된 것은 말굽처럼 생긴 반타원형의 도형으로 바위면 남쪽에 비교적 고루 분포되어 있다. 이러한 바위그림들은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內蒙古自治區), 몽골 등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여성의 성기로 해석된다. 또한 날개를 편 새 모양의 그림이 있다. 가장 늦은 시기의 것은 윷판 형 그림이 있다. 원형의 윷놀이 판과 같은 모양으로 작은 원형 홈들을 배열하여 윷판처럼 새겼다. 그 외에 바위 윗면에는 큰 원형 구멍들이 있다. 바위그림의 서쪽면에 인접하여 길이 0.9m, 깊이 0.4m의 [[구덩이|구덩이]]가 확인되었다. 구덩이의 서남쪽 끝에는 바위의 단애면 밖으로 물을 빼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구멍을 뚫었는데 이는 [[제사|제사의식]]을 거행할 때 물을 저장하기 위한 시설이다. 바위 측면에는 장대를 세우기 위한 깊은 홈들이 파여져 있는 데 동, 남, 서쪽에 총 12개가 있다. 유적은 제천의식의 형태를 복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적정보
(
원본 보기
)
600-1654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