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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블라고다트노예 유적(Памятник Благодатное)}}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블라고다트노예 유적 | 이칭별칭=블라고다뜨노예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러시아 | 소재지=러시아 연해주(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수호이 클류치(Сухой Ключ)강 제1단구 위 | 성격=집자리 | 키워드=[[집자리]], [[구덩이]], [[리돕카 문화]]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강인욱 }} ==설명== 러시아 연해주(Приморский край) 수호이 클류치(Сухой Ключ)강 제1단구 위에 위치한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 [[리돕카문화|리돕카 문화(Лидовская культура)]]의 유적이다. 1974년 디야코프(Дьяков В.И.)에 의해 발견되었고, 1975·1980년에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3기의 [[집자리|집자리]]가 확인되었다. 1호 집자리는 장방형이며, 서쪽 모서리만 남아 있다. 규모는 길이 8~10m, 너비 5~6m 정도이다. 집자리 주변은 대지를 평평하게 다졌으며, 그 주위에는 5~6㎡ 크기의 [[구덩이|구덩이(竪穴)]]가 확인되었다. 집자리에서는 재와 목탄이 두께 0.1~0.17m로 퇴적 되었으며, 그 아랫부분에는 달구어 굳어진 모래가 쌓여 있었다. 출토 유물은 [[토기|토기편]], 점판암, 옥수(玉髓), 벽옥(碧玉)으로 만든 [[격지|격지(剝片)]] 편, 흙 인형(土偶), [[반지|반지(指環)]], [[팔찌|팔찌(釧)]], [[가락바퀴|가락바퀴]], [[돌살촉|돌살촉(石鏃)]], [[창|창(槍)]], [[돌도끼|돌도끼]], [[송곳|송곳(錐)]], [[긁개|긁개(搔器)]], [[몸돌|몸돌(石核)]] 등이 확인되었다. 간석기로는 [[단인석부|자귀날 돌도끼(單刃石斧)]]를 비롯해서 [[반달돌칼|반달 돌칼]], [[단검|단검(短劍)]], 창, 창촉, 돌판, 구슬, 원추형 모양의 마개 등이 출토되었다. 연해주의 리돕카 문화는 다층위 유적에서 문화층으로만 확인되기 때문에 애매모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이 유적의 발굴로 문화상이 좀 더 확실하게 규명되었다. 유적의 연대는 기원전 1000년기 초·중반으로 추정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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