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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정동리 고인돌군[銀川 亭洞里支石墓群]}}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정동리 고인돌군 | 이칭별칭=은천 정동리 고인돌군, 은천 정동리 지석묘군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북한 | 소재지=황해남도 은천군 정동리 | 성격=고인돌 | 키워드=[[고인돌]], [[침촌형 고인돌]], [[오덕형 고인돌]], [[묵방형 고인돌]], [[팽이 토기]], [[미송리식 토기]], [[간 돌검]], [[간 돌살촉]], [[알 구멍]]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배진성 }} ==설명== 황해남도 은천군 정동리에 위치한다. 이곳에는 600여 기의 [[고인돌|고인돌]]이 분포하는데, 2007년에 [[침촌형고인돌|침촌형 고인돌]] 6기, [[탁자식고인돌|오덕형 고인돌]] 58기, [[묵방형고인돌|묵방형 고인돌]] 6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5호 고인돌은 지하에 판돌(板石) 네 매로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뚜껑돌(蓋石)을 올린 침촌형 고인돌로, 긴 벽(長壁) 바깥쪽에 벽 높이의 2/3까지 쌓아 올린 돌 보강 시설이 확인되었다. 12호도 이와 비슷한 구조이다. 6호는 묵방형 고인돌로서 긴 벽은 판돌, 짧은 벽은 깬돌(割石)으로 축조되었으며, 바닥에는 깬돌이 깔렸다. 23호도 묵방형 고인돌로서 긴 벽은 깬돌, 짧은 벽은 판돌으로 축조되었다. 35호는 오덕형 고인돌이다. 발굴 조사된 70기 가운데 15기에서 유물이 출토되었다. [[간돌검|간 돌검]]은 오덕형 고인돌인 20·33·35·40호에서 출토되었는데, 피 홈(血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간돌살촉|간 돌살촉]]은 슴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수량적으로는 슴베가 있는 것이 많다. [[토기|토기]]는 [[팽이토기|팽이 토기(角形土器)]]와 [[미송리식토기|미송리식 토기]]편이다. 정동리 일대의 고인돌이 다른 지역의 사례와 차이를 보이는 점으로는 600여 기의 고인돌이 밀집되어 있어 다른 어느 지역보다 고인돌의 분포 밀도가 높고, 주로 산봉우리와 능선에 입지하며, 침촌형·오덕형·묵방형 등 서로 다른 종류의 고인돌이 고루 확인되는 점을 들 수 있다. 한편, 정동리 고인돌의 뚜껑돌에 새겨진 [[알구멍|알 구멍(性穴)]]을 별자리로 인식하여 천문 관측 기술의 발달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아직 뚜렷한 근거가 뒷받침되지는 않는다. ==조사정보== {|class="listtable"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발굴조사 || 2007년 || 황해남도 은천군 정동리일대 고인돌무덤 발굴보고 || 2009 || 사회과학출판사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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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유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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