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1237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1237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북촌리 유적(濟州 北村里遺蹟)}}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북촌리 유적 | 이칭별칭=제주 북촌리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275 일원 | 성격=주거유적 | 키워드=[[바위그늘 유적]], [[구멍무늬 토기]], [[간 토기]], [[골아가리 구멍무늬 토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오원홍 }} ==설명==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275 일원에 위치한다. 1973년 지표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1986년에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유적은 해안에서 약 0.6㎞ 올라온 완만한 구릉상에 위치하며 해발 20m 정도이다. 유적은 ‘고두기 언덕’이라 부르며 용암 동굴의 천정부가 무너져 최대 지름 50m의 함몰지가 형성된 [[바위그늘유적|바위그늘 유적(岩陰遺蹟)]]이다. 바위 그늘의 정면 길이는 11m, 입구에서 안쪽까지의 거리는 3m, 맨바닥에서 천정까지의 높이는 2m, 넓이 30㎡ 정도이고 입구는 정남쪽으로 트였다. 조사 결과, 5개의 층위가 확인되었다. 그 중 청동기 시대 문화층에 해당하는 4층에서 [[조개껍데기|조개껍데기(貝殼)]] 편과 함께 [[구멍무늬토기|구멍무늬 토기孔列土器]]·[[골아가리토기|골아가리 구멍무늬 토기(口脣刻目孔列土器)]]·[[간토기|간 토기(磨硏土器)]] 등이 출토되었다. 유적은 유물과 문화층의 양상을 종합해볼 때 장기적인 주거 생활보다는 일시적인 집자리로 이용된 것으로 보인다. 방사성 탄소 연대는 신석기 시대 문화층에서 수습한 조개 편 덩어리가 2920±25 BP로 확인됨에 따라, 청동기 시대 문화층인 4층의 연대는 기원전 10세기 이후로 판단된다. ==지정정보== {|class="listtable"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국가유산 ||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 북촌리선사주거지유적 (北村里先史住居址遺跡) || <span class="plainlinks">[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333900420000 🔗]</span>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적정보
(
원본 보기
)
600-123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