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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문학리 고인돌[潭陽 文學里支石墓]}}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문학리 고인돌 | 이칭별칭=담양 문학리 고인돌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문학리 | 성격=고인돌 | 키워드=[[고인돌]], [[슴베 간 돌살촉]], [[간 돌검]]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이영문 }} ==설명==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문학리에 위치한다. 1961년에 주민들의 신고로 서울대학교가 조사하였으나 이미 상당히 훼손된 상태였다. [[고인돌|고인돌]]의 [[덮개돌|덮개돌(上石)]]은 길이 2.96m, 너비 1.7m, 두께 0.3m의 삼각형으로 장축은 남북 방향이다. [[받침돌|받침돌(支石)]]은 한쪽 편만 있고 다른 두 편은 경사면에 기대어 있다. 유물은 하부 구조 내의 퇴적층에서 출토되었는데, 출토 유물은 길이 7.8cm의 [[슴베간돌살촉|슴베 간 돌살촉(有莖式磨製石鏃)]]과 [[간돌검|간 돌검]] 편 2점이 있고, 각기 종류가 다른 3개의 토기 편이 있다. 토기는 굵직굵직한 [[횡선문|두드림무늬(打捺文)]]가 새겨져 있어 이른바 원삼국 시대 토기에 속하는 유물이다. 석기류는 부장품이 확실하나 토기 편은 부장품이 아니더라도 후대 고인돌 하부에 혼입되어 들어갔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다. 문학리 고인돌은 전남 지역 고인돌 중 학계에 소개된 최초의 고인돌이며, 출토된 토기 편은 고인돌의 하한 연대를 주장하는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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