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0966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0966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명암리 12지점 유적(牙山 鳴岩里12地點遺蹟)}}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명암리 12지점 유적 | 이칭별칭=아산 명암리 12지점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294 일원 | 성격=복합유적 | 키워드=[[집자리]], [[구덩이]], [[도랑]], [[휴암리식 집자리]], [[반송리식 집자리]]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나건주 }} ==설명==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294 일원에 위치한다. 탕정 T/C 일반 산업 단지 조성 사업에 앞서 2009년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북동쪽 배후의 산지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갈라져 내려온 구릉 선단의 정상부 평탄면(해발 79.5m)과 남서쪽 방향으로 늘어선 능선 지대에 위치한다. 동일 구릉의 동쪽과 동북쪽으로 [[아산명암리곱터골유적|명암리 곱터골 유적]] 2지점이 위치하여 본 12지점과 함께 단일 취락을 구성한다. 12지점에서는 [[집자리|집자리]] 28기, [[구덩이|구덩이]] 19기, [[구|도랑(溝)]] 5기 등이 조사되었다. 집자리는 장방형 23기와 말각 방형 5기이다. 장방형 집자리의 규모는 길이 5.4~17.2m, 너비 2.25~3.64m이며, 장단비는 2.09:1~5.6:1, 바닥면적은 13~59.7㎡ 정도이다. 가장 규모가 큰 7호는 길이 17.2m, 너비 3.46m, 깊이 0.89m이며 7개의 화덕 자리가 확인된다. 11호는 유실이 심하지만 남은 길이가 12.06m이며, [[화덕자리|화덕 자리]]의 위치로 보아 최소 14m 이상의 규모로 추정된다. 장방형 집자리 1~14호는 구릉 선단에 형성된 정상부 평탄면을 에워싼 형상으로 분포하는데 등고선을 따라 ‘U’자 모양으로 열을 지어 배치된 모습을 보인다. 15~18호는 구릉 선단부 일대에서 동쪽으로 63m 정도 떨어진 남서 방향의 능선부에 분포하며 명암리 곱터골 유적에서 조사된 집자리와 함께 집자리군을 형성한다. 이곳에서 다시 동쪽으로 46m 정도 떨어진 능선부에 19호가 위치하며, 77m 떨어진 구릉의 서쪽 사면부에 20·21호가 자리한다. 19호는 명암리 곱터골 유적과 동일 능선으로 이어지지만, 20호와 21호는 곡부를 사이에 두고 건너 편에 형성된 별도의 구릉에 위치한다. 장방형 집자리에서는 [[항아리모양토기|항아리 모양 토기]], [[옹형토기|독 모양 토기]], [[깊은바리모양토기|깊은 바리 토기]], [[바리모양토기|바리 토기]], [[사발모양토기|사발 모양 토기]], [[얕은바리토기|얕은 바리 토기]], [[짧은목항아리|짧은 목 항아리]], [[컵모양토기|컵 모양 토기]], [[굽다리토기|굽다리 토기]] 등의 [[민무늬토기|민무늬 토기]] 기종과 흙으로 만든 [[가락바퀴|가락바퀴]]가 출토되었다. 민무늬 토기에는 다수의 구멍무늬, 골아가리와 함께 일부 짧은 빗금무늬와 ‘X’자 무늬가 새겨진 것이 확인된다. 석기류는 [[피홈자루간돌검|피 홈 자루 간 돌검(有血溝有柄式磨製石劍)]], [[슴베없는돌살촉|슴베 없는 돌살촉]], [[턱슴베간돌살촉|턱 슴베 간 돌살촉(二段莖式磨製石鏃)]], [[통슴베간돌살촉|통슴베 돌살촉(一段莖式石鏃)]], [[양날돌도끼|양날 돌도끼]], [[기둥모양돌자귀|기둥 모양 돌자귀(柱狀石斧)]], [[돌대팻날|돌대팻날]], [[배모양돌칼|배모양 돌칼]], [[홈자귀|홈자귀(有溝石斧)]], [[갈판과갈돌|갈판]], 다양한 형태의 활석제 석제품이 다수 출토되었다. 말각 방형 집자리 중 5기는 타원형 구덩이에 2주식 [[기둥구멍|기둥 구멍]]이 결합된 [[휴암리식집자리|휴암리식]]인 24호와 기둥 구멍과 중앙 구덩이가 분리된 [[반송리식집자리|반송리식]]인 25~28호로 구분된다. 24호는 길이 5.03m, 너비 4.86m이며, 나머지는 길이 3~4.4m, 너비 2.85~3.68m 정도로 휴암리식에 비해 작은 규모이다. 휴암리식인 24호는 구릉 정상부 평탄면에 위치하며, 반송리식인 25~27호는 24호의 남쪽 사면부에 위치한다. 28호는 집자리군에서 동쪽으로 34m 떨어져 단독으로 위치한다. 24호에서는 깊은 바리 토기와 다수의 민무늬 토기 바닥편과 함께 [[숫돌|숫돌(砥石)]]과 홈자귀, 25~28호에서는 바리 토기, 사발 모양 토기(碗形土器)와 함께 [[구멍무늬토기|구멍무늬 토기]], 턱 슴베 돌살촉 등이 출토되었다. 구덩이 19기 중 13·14·17호는 연구자에 따라 함정으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13, 17호는 각각 8, 3호 집자리를 파괴하고 축조되었고 17호는 집자리군에 분포하며 나머지 2기도 곡저로 이어지는 사면 하단부에 위치하여 수렵 외의 용도일 가능성도 있다. 이 외에 다른 구덩이는 평면 형태와 깊이 등이 매우 다양하며, 일부는 바닥에 화덕이 설치된 것도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기능의 옥외 시설로 추정된다. 내부에서는 바리 토기, 얕은 바리 토기, 구멍무늬 토기와 함께 슴베 없는 돌살촉, [[버들잎모양돌살촉|버들잎 모양 돌살촉(柳葉形石鏃)]], 돌대팻날, 숫돌 등의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5기가 조사된 도랑은 집자리와 구덩이 외곽의 사면 하단에 분포한다. 내부에서는 항아리 모양 토기, 깊은 바리 토기, 구멍무늬 토기, 갈판, 반달 돌칼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명암리 12지점 유적은 동쪽 및 북동쪽으로 연이어 분포하는 명암리 곱터골 유적과 함께 동일 취락을 형성하는 대규모 취락으로 구릉 정상부 평탄면에 형성된 대형 집자리를 중심으로 통합된 집자리군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유적이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적정보
(
원본 보기
)
600-0966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