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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동곡리 유적(羅州 東谷里遺蹟)}}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동곡리 유적 | 이칭별칭=나주 동곡리 유적, 동곡리 횡산 고분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 216 일원 | 성격=주거유적 | 키워드=[[고인돌]], [[골아가리 토기]], [[구멍무늬 토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박수진 }} ==설명==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 216 일원에 위치한다. 동곡리 유적이 포함된 동곡리 횡산 고분은 인근 대곡 마을에 있는 2기의 고분과 함께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그러나 분구 정상부에 있는 열녀비의 이건과 주변 농지 및 과수원 개간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훼손됨에 따라 유적의 정비와 복원이 시급 하였다. 이에 따라 2006년에 긴급 발굴 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조사 결과, 고분과 관련된 매장 시설 이외에도 청동기 시대 집자리 1기가 확인되었다. 청동기 시대 [[집자리|집자리]]는 그 위에 고분이 축조됨에 따라 잘 남아 있는 편으로,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고 장축 방향은 남북이다. 집자리는 화재로 폐기되어 바닥 전체에 숯木炭이 깔려 있었고, 서벽에는 불탄(炭化) 기둥 목재가 세워진 채 확인되었다. 벽면을 따라 돌려진 [[벽구|벽 도랑(壁溝)]]은 단면 ‘U’자 모양이고, 집자리 북동쪽과 남동쪽 바깥에서 [[도랑|도랑(外郭溝)]]이 확인되었다. 내부 시설로는 [[화덕자리|화덕 자리]] 3개가 확인되었는데, 집자리 바닥을 파내어 만든 무시설식이다. 집자리 북서쪽 모서리에서 저장 구덩이 4개가 확인되었으며 바닥에서 토기 편들이 출토되었다. [[기둥구멍|기둥 구멍(柱孔)]]은 집자리 서벽에서 4개, 중앙에서 2개가 확인되었다. 유물은 집자리 중앙에 있는 2호 화덕 자리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골아가리토기|골아가리 토기(口脣刻目土器)]], [[구멍무늬토기|구멍무늬 토기(孔列土器)]] 등의 토기류와 [[돌살촉|돌살촉(石鏃)]], [[돌끌|돌끌(石鑿)]] 등의 석기류, [[목기|불탄 목기(木器)]]가 있다. 집자리의 구조와 출토 유물, 그리고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방사성 탄소 연대]]가 3060±60 BP, 2930±50 BP, 2860±50 BP(보정 연대 기원전 13~10세기)로 측정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청동기 시대 이른 시기로 추정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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