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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농소리 대명 고인돌군[谷城 農所里대명支石墓群]}}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농소리 대명 고인돌군 | 이칭별칭=곡성 농소리 대명 고인돌군, 호남 고속 도로 확장 구간(고서-순천 간)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전라남도 곡성군 삼기면 농소리 197-1 일원 | 성격=고인돌 | 키워드=[[고인돌]]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조진선 }} ==설명== 전라남도 곡성군 삼기면 농소리 197-1 일원에 위치한다. 호남 고속 도로 고서-순천 간 확장 공사 구간에 포함되어 1993년에 발굴 조사하였다. 지표 조사에서 3기의 [[고인돌|고인돌]]을 확인하였지만 1기는 유실되고 2기만 남아있었다. 농소리 대명마을은 대명산(해발 498.3m)에서 동쪽으로 내려오는 경사면의 말단부에 자리하며 마을 앞에는 좁은 곡간 평지가 형성되어 있다. 고인돌은 마을 앞 논에 있는데 공사 구간을 벗어난 1호는 현지에 그대로 보존하고 2호만 발굴 조사하였다. 1호 고인돌 아래쪽 논둑에서 파괴된 고인돌 2기가 새로 확인되었다. 1호 고인돌은 지형상 가장 높은 곳에 있는데 크기가 가장 크고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덮개돌은 평면·단면 장방형이며 길이 3.92m, 너비 2.75m, 두께 1.48m이다. 장축 방향은 남북이다. 덮개돌의 서쪽 아래에 [[받침돌|받침돌(支石)]] 1매가 노출되어 있다. 2호 고인돌의 덮개돌은 2조각으로 깨져 있으며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다. 크기는 길이 4.26m, 너비 2.48m, 두께 0.45~1.25m이며, 무게는 28톤이다. 하부 시설은 이미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 논둑 속에서 드러난 4·5호 고인돌과 농소리에서 경악리로 넘어가는 고갯마루에 분포한 6·7호 고인돌은 모두 이동되었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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