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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구만리 고인돌군[洪川 九巒里支石墓群]}}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구만리 고인돌군 | 이칭별칭=홍천 구만리 고인돌군, 홍천 구만리 지석묘군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구만리 644-2 일원(반석들길) | 성격=고인돌 | 키워드=[[고인돌]], [[탁자식 고인돌]]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김규호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구만리 644-2 일원(반석들길)에 위치한다. 1995년 강원대학교박물관의 현장 조사에서 구만리 666 일대에서 새롭게 [[고인돌|고인돌]] 5기가 발견되었는데 편의 상 644-2에 있는 것을 아래 고인돌, 666에 위치한 것을 위 고인돌로 구분하였다. 이 지역이 옛부터 ‘반석들’이라 불리는 것은 고인돌이 반석 같이 생긴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1호는 [[탁자식고인돌|탁자식(卓子式)]]으로 4개의 [[판돌|판돌(板石)]]을 세워 평면 장방형의 무덤방(墓室)을 구성하고 그 위에 큰 [[덮개돌|덮개돌(上石)]]을 올려 놓은 것으로 무덤방이 지상에 노출되어 있다. 무덤방의 장축에 세워 놓았던 두 개의 받침돌(支石)은 거대한 덮개돌의 무게를 지탱하기 때문에 두꺼운 판돌을 사용하였을 것으로 보이나, 지반이 약해 비스듬하게 누워있다. 받침돌의 하부는 땅속에 깊이 묻혀 무덤방 내부보다 더 아래에 박혀 있다. 무덤방의 남북 변에 세웠던 받침돌은 북쪽 것이 없어지고 남쪽 것은 덮개돌 동남쪽에 옮겨져 있다. 덮개돌은 길이 2.9m, 너비 2.6m, 두께 0.32m이다. ==조사정보== {|class="listtable"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현장조사 || 1995년~1995년 || 홍천군의 역사와 문화유적 || 1996 || 강원문화연구소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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