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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구덩이[竪穴]}}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구덩이 | 이칭별칭=수혈, 움 | 시대=청동기 시대 | 키워드=[[집자리]], [[움무덤]], [[폐기장]], [[함정]], [[저장 구덩이]]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강병학 }} ==설명== 구덩이의 사전적 의미는 ‘땅이 움푹하게 파인 곳’을 말하는 넓은 의미의 개념이다. 고고학에서 지하에 구덩이를 파서 만든 유구는 용도가 명확한 경우, 그 용도와 기능에 따라 명칭이 부여된다. ‘[[집자리|집자리(竪穴住居址)]]’나 ‘[[움무덤|움무덤(土壙墓)]]’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용도가 명확한 경우 구덩이나 움이라는 표현을 부가하지 않고 유구의 명칭을 부여하기도 하는데, 그 예로 ‘[[폐기장|폐기장(廢棄場)]]’이나 ‘[[함정|함정(陷穽)]]’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를 포함한 [[선사시대|선사 시대]]의 구덩이는 인공적으로 굴착되었음에도 기능과 용도가 불분명하거나 알 수 없는 사례가 상당수에 이른다. 이러한 유구에 대해 고고학에서는 그 형태적인 면을 고려하여 ‘구덩이(竪穴)’로 부르고 있다. 평면 형태나 깊이 등은 매우 다양하며 바닥이나 벽면에 아무런 시설이 없는 것과 함께 [[저장구덩이|저장 구덩이(貯藏孔)]]와 같은 작은 구덩이를 부가적으로 시설한 것도 있다. 용도가 분명하지 않은 이러한 구덩이의 기능에 대해서 가장 설득력있는 추정으로 식량 자원의 저장을 들 수 있고, 실제로 일각에서는 ‘저장 구덩이(貯藏竪穴)’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러한 구덩이의 경우, 청동기 시대 이른 시기에는 집자리 내부 모서리에서 주로 확인되고, 이후 집자리 외부에서 발견되며 집자리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서 구덩이만 독립적으로 군집하여 확인되기도 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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