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700-0152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700-0152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몸돌 석기[石核石器]}}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몸돌 석기[石核石器] | 이칭별칭=석핵 석기 | 시대=구석기 시대 | 관련 유적=진주 내촌리 유적, 청원 소로리 유적, 청주 봉명동 유적 | 키워드=[[석기]], [[몸돌]], [[격지]], [[격지 석기]], [[찍개]], [[주먹 도끼]], [[주먹 대패]], [[여러 면 석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3 | 집필자=김은정 }} ==설명== 자갈돌이나 모난 돌과 같은 덩어리 돌을 다듬어서 만든 [[석기|석기]]다. 도구로 만들 덩어리 돌을 망치 역할을 하는 다른 돌로 쳐서 날을 만든다. [[몸돌|몸돌]]에서 떼어 낸 [[격지|격지]]를 다듬어서 만든 [[격지석기|격지 석기]]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초기의 몸돌 석기는 처음에는 격지를 몇 번 떼어 내서 날을 만드는 간단한 형태로 시작하는데, [[찍개|찍개]]가 가장 대표적이다. 약 200만 년 전의 탄자니아 [[올두바이유적|올두바이 유적]]이나 에티오피아 [[오모유적|오모(Omo) 유적]] 등에서 찍개류가 출토됐는데, 이 층을 독립된 문화로 구분했다. 몸돌 석기는 도구 제작 기술이 축적되면서 점차 형태가 복잡해지는데, [[주먹도끼|주먹 도끼]], [[주먹대패|주먹 대패]], [[여러면석기|여러 면 석기]]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몸돌 석기는 석기를 떼는 과정에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한 덩어리의 원석을 망치 돌로 내리쳐 깨면 몸돌, 격지, 조각(debris)이나 부스러기(esquille) 등으로 분리된다. 격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긴 몸돌을 손질하거나 형태를 수정해서 연장을 만들기도 한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File:청주_봉명동_유적_출토_여러_면_석기.jpg </gallery> ==참고문헌== * Debénath, A., Dibble H. L. (2012). <i>구석기 형식분류: 유럽의 전기 및 중기 구석기</i>(이선복, 역). 사회평론아카데미. https://www.riss.kr/link?id=M12951649 * Joachim, H. (2012). <i>석기와 골기의 인식과 규정: 유물형태학의 길잡이</i>(이재경, 역). 학연문화사. https://www.riss.kr/link?id=M12820971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개념정보
(
원본 보기
)
700-015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