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800-0234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800-0234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한반도 신석기 시대의 지역 구분(韓半島新石器時代의 地域區分)}}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한반도 신석기 시대의 지역 구분(韓半島新石器時代의 地域區分) | 시대=신석기 시대 | 관련 유적=나선 서포항 유적,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 서울 암사동 유적, 양양 오산리 유적, 용천 신암리 유적 | 키워드=[[한반도의 신석기 문화]], [[한반도 남부 지역의 신석기 문화]], [[한반도 동북 지역의 신석기 문화]], [[한반도 서북 지역의 신석기 문화]], [[한반도 중동부 지역의 신석기 문화]], [[한반도 중서부 지역의 신석기 문화]]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4 | 집필자=임상택 }} ==설명== 한반도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의 지역은 산맥과 하천 유역 같은 지형적 특징을 토대로 구분한다. [[선사시대|선사 시대]] 사람들의 삶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었으므로 지형을 바탕으로 한 지역 구분에는 설득력이 있고, 실제 고고학 자료도 이를 어느 정도 뒷받침하고 있다. 한반도 신석기 문화는 크게 압록강 유역의 서북 지역, 두만강 유역의 동북 지역, 대동강·한강 유역 중심의 중서부 지역, 강원 영동의 중동부 지역, 남부 지역으로 나뉘며 각 지역은 다시 해안과 내륙 지역으로 세분된다. 1960년대 후반부터 [[토기|토기]] 문화를 기초로 지역 구분을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연구 초기부터 지역을 서북, 동북, 중부, 남부로 나누거나 강을 중심으로 압록강, 대동강, 한강, 낙동강, 서해 도서, 두만강으로 구분하였다. 1980년대에는 한반도를 서북과 동북, 중서부, 남부로 구분하고 청천강과 중부 동해안을 경계로 북쪽(서북·동북)은 [[편평한바닥토기|편평한 바닥[平底]]], 남쪽(중서부 및 남부)은 [[둥근바닥토기|둥근 바닥[丸底]]] 지역으로 분류하는 방안이 등장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지역을 세분하는 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분법이다. 1990년대 이후에는 자료가 증가함에 따라 해안과 내륙 간의 세부적인 차이를 인식하게 되면서 각 지역을 내륙과 해안으로 구분한다. 그러나 서북 지역과 동북 지역은 북한의 자료 축적이 더디고 정보가 제한되어 해안과 내륙 구분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역 구분은 지역 간 문화 차이를 잘 보여 주므로 신석기 시대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그러나 지역 구분은 단순히 차이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각 지역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 기초하에 지역 간의 교류와 시간에 따른 지역 간 관계의 변화(통합과 분화)를 파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지역 구분에 입각한 연구로 한반도 중서부 지역 집단이 늦어도 신석기 시대 중기에는 중동부 지역과 남부 지역으로 확산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었고, 동해안을 낀 동북 지역과 중동부 지역 그리고 남해안 지역이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련을 보인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서북 지역과 동북 지역은 지금의 국가 경계를 넘어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지린성(吉林省), 헤이룽장성(黑龍江省), 러시아 연해주 지역과 동일 문화권이거나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명확해졌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한반도 신석기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공간적 범위를 중국 동북 지역과 러시아 연해주 지역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되었다. 이는 지역 구분 연구가 단순히 지역을 나누는 것을 넘어 한반도 신석기 문화의 정체성을 설정하고 지역 간 네트워크를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임을 잘 보여 준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File:신석기_시대_지역_구분과_토기상.jpg </gallery> ==참고문헌== * 국사편찬위원회. (1997). <i>한국사. 2, 구석기문화와 신석기문화</i>. https://www.riss.kr/link?id=M2761892 * 안승모. (2009). 신석기시대 지역성과 지역 분류에 대한 연구사적 검토. 동삼동패총전시관(편저), 한반도 신석기시대 지역문화론(pp.5-22). https://www.riss.kr/link?id=M11692468 * 임효재. (1983). 토기의 시대적 변천과정. 국사편찬위원회(편저), <i>한국사론. 12, 한국의 고고학Ⅰ</i>(pp.615-654). https://www.riss.kr/link?id=M10396033 * 한영희. (1983). 지역적 비교. 국사편찬위원회(편저), <i>한국사론. 12, 한국의 고고학Ⅰ</i>(pp.479-521). https://www.riss.kr/link?id=M10396033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개념정보
(
원본 보기
)
800-0234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