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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잠수 어로(潛水漁撈)}}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잠수 어로(潛水漁撈) | 시대=신석기 시대 | 관련 유적=여수 안도 조개더미, 통영 연대도 유적, 통영 욕지도 유적 | 키워드=[[어로 활동]], [[외이도 골종]], [[궁시 어로]], [[그물 어로]], [[낚시 어로]], [[내만성 어로]], [[담수 어로]], [[외양성 어로]], [[작살 어로]], [[조개류 채취]]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4 | 집필자=이영덕, 김건수 }} ==설명== 잠수 어로는 사람이 직접 물속에 들어가서 어류, 조개류, 해조류 등의 수산 자원을 채취하는 [[어로활동|어로 활동]]이다. 조간대 아래에 서식하는 조개류와, 잠수병의 일종인 외이도 골종이 있는 [[인골|인골]]을 통해 잠수 어로의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대체로 잠수 어로의 대상을 전복이나 소라 등의 조개류 채취에 한정하고 있으나 포획 대상물에는 조개류뿐만 아니라 성게나 해삼, 멍게 등 극피동물과 연체동물, 조간대 이하의 수심에서 유영하는 어류 등이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어류 포획 등의 작업에는 작살이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잠수 어로의 흔적으로 제시되는 [[외이도골종|외이도 골종]]은 유전적인 요인과 냉수에 의한 반복적인 자극으로 외이도에 생기는 가장 흔한 골성 병변이다. 양측성으로 발생하며 외이도 협부 내측에 광범위한 골의 융기를 보이는 질환이다. 즉, 오랜 기간 냉수 자극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잠수를 하면 외이도 골종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현재까지 외이도 골종이 확인된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 인골은 모두 남해안 지역의 조개더미에서 출토되었다. 대표적으로 [[통영연대도유적|통영 연대도 유적]]·[[통영욕지도조개무지|욕지도 조개더미]], [[여수안도조개더미|여수 안도 조개더미]] 등이 있다. 성별의 구분 없이 나이대는 40대에서부터 50대에 걸쳐 있으며, 여수 안도 조개더미의 경우 20∼30대 인골에서도 외이도 골종 사례가 보고되었다. ==참고문헌== * 김건수. (1999). <i>한국 원시·고대의 어로문화</i>. 학연문화사. https://www.riss.kr/link?id=M7406111 * 김건수. (2006). 신석기시대 해안지역의 어로문화. 동삼동패총전시관(편저), <i>신석기시대의 어로문화</i>(pp.38-69). https://www.riss.kr/link?id=M10815781 * 이정동 외. (2002). 외이도 골종. <i>임상 이비인후과학회지, 13(2)</i>, 213-215. https://doi.org/10.35420/jcohns.2002.13.2.213 * KBS. (2017. 1. 15.). <i>안도 패총 사람들의 ‘외이도 골종’ [영상]</i>. KBS.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smr&sname=vod&stype=vod&contents_id=K01_PS-2016148145-01-000_SC01&program_code=T2016-0109&program_id=PS-2016148145-01-000§ion_code=05&broadcast_complete_yn=Y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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