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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발찌[足飾]}} ==설명== 발찌는 여러 동물의 이빨에 구멍을 뚫고 엮어서 발목에 착장한 [[장신구|장신구]]이다. 한반도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 유적 중 [[통영연대도유적|통영 연대도 유적]]의 7호 무덤 인골 발목에서 단 1점이 확인되었다. 이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발찌를 장신구로 사용하였음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통영 연대도 유적 출토 발찌는 총 124개의 이빨로 만들어졌으며, 돌고래, 수달, 너구리 등의 이빨이 확인되었다. 각 이빨의 길이는 1.8~2.8cm로 대부분 2cm 내외이며, 너비는 0.4~0.8cm로 0.6cm 정도의 것이 많다. 다양한 동물의 이빨 중 유사한 크기의 이빨을 선별하여 발찌를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발찌는 신석기 시대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다른 장신구와 무덤 연구에서 간략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조몬(繩文) 시대 [[규슈야마카조개더미|규슈(九州)의 야마카(山鹿) 조개더미]]와 [[규슈후나도마리유적|후나도마리(船泊) 유적]]의 발찌가 알려져 있다. 각종 동물의 이빨로 만들어진 장신구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수렵활동|수렵]]과 [[어로활동|어로 활동]]의 산물로 획득된 식량 자원의 잔존물을 활용하였음을 보여 준다. 또한 장신구 재료의 특성에 의지해 생업 활동의 안정성을 기원하고 자연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믿음과 발찌의 주술적 성격도 살펴볼 수 있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File:통영_연대도_조개더미_출토_발찌.jpg </gallery> ==참고문헌== * 복천박물관. (2011). <i>인간, 바다, 그리고 삶: 선사·고대의 패총</i>. https://www.riss.kr/link?id=M12692841 * 하인수. (2006). <i>영남해안지역의 신석기문화 연구: 편년과 생업을 중심으로</i>. (박사 학위 논문). 부산대학교. https://www.riss.kr/link?id=T10689879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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