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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신석기 시대 가락바퀴[新石器時代紡錘車]}} ==설명== [[가락바퀴|가락바퀴]]는 실을 뽑는 방적구이며, ‘방추차’라고도 한다. 가락바퀴 중앙에 뚫려 있는 구멍에 가락(막대)을 끼워 넣고 동식물에서 얻은 섬유를 회전시켜 꼬아 실을 만든다. 한반도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의 가락바퀴는 대부분 흙을 구워 만들었으며, 지름은 4~5cm 정도이다. 평면은 둥글고, 단면은 주판알형이나 원판형(圓板形), 구형(球形), 원추형(圓錐形)을 이룬다. 가락바퀴의 표면에는 [[새김줄무늬|새김 줄무늬[沈線文]]], [[점열문|점열무늬]] 등의 무늬가 시문되기도 한다. [[침선문토기|새김 줄무늬 토기]] 조각을 가락바퀴로 재가공하여 새김 줄무늬가 시문된 것도 있다. 가락바퀴는 신석기 시대 중기 이후 유적에서 많이 출토되나 양은 적은 편이다. 중기 이전의 가락바퀴 양상은 분명하지 않으나 [[부산동삼동조개더미|부산 동삼동 조개더미]]에서 출토된 토기 표면에 찍힌 그물 흔적으로 보아 낚싯줄이나 그물 등을 제작하는 데 사용되었으리라고 추정된다. 가락바퀴는 한반도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동식물성 섬유로 실을 뽑아 직물을 제작했음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일본에서는 [[야요이문화|야요이(弥生) 시대]] [[키토라가와유적|키토라가와(鬼虎川) 유적]]에서 가락바퀴의 중앙 구멍에 나무로 만든 목제 가락이 낀 상태로 출토된 것이 있으며, 중국 윈난성(雲南省) 일대 소수 민족들이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짜는 민족지 사례도 알려져 있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File:신석기_시대_가락바퀴.jpg </gallery> ==참고문헌== * 최득준. (2011). 한반도 신석기시대 방추차에 대한 소고. <i>한국신석기연구, 21</i>, 103-127. https://www.riss.kr/link?id=A102089386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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