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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미야노다이 유적(茂原 宮ノ台遺跡)}}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미야노다이 유적(茂原 宮ノ台遺跡)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일본 | 소재지=일본 지바현(千葉県) 모바라시(茂原市) 쓰나시마(綱島) | 성격=유적 | 키워드=[[야요이 시대]], [[야요이 토기]], [[미야노다이식 토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김도영 }} ==설명== 일본 지바현(千葉県) 모바라시(茂原市) 쓰나시마(綱島)에 위치한다. 1935·1940년 메이지대학(明治大学)의 스기하라 소스케(杉原荘介)가 대지의 서쪽 및 남쪽 사면 일부를 2차례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야요이토기|야요이 토기]]와 함께 이 시대의 특징적인 석기인 [[기둥모양돌자귀|기둥 모양 돌자귀(柱狀片刃石斧)]], 대형 조갯날 [[합인석부|돌도끼(蛤刃石斧)]] 등 [[간돌도끼|간 돌도끼]]와 벽옥제의 [[대롱옥|대롱옥管玉]] 등이 출토되었다. 조사는 일부 지역에만 한정되었으나, 유적의 범위가 독립된 대지 전역에 걸쳐 있어 [[야요이시대|야요이 시대]] 중기 후반의 대규모 [[취락|취락]]이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는 도카이 지역에서 출토된 즐문 토기(櫛文土器)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토기로 ‘[[미야노다이식토기|미야노다이식 토기(宮ノ台式土器)]]’라 불린다. 간토 지역 야요이 시대 중기 후반의 대표적인 토기 형식인 미야노다이식 토기는 이 유적에서 출토되어 설정된 형식명이다. 그 후 여러 지역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야노다이식 토기가 도쿄만(東京湾) 주위에 넓게 분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유물은 모바라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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