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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안동리 유적(丹陽 安東里遺蹟)}}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안동리 유적(丹陽 安東里遺蹟) | 이칭별칭=단양 안동리 유적, 단양 안동리 돌널무덤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안동리 일원 | 성격=고분 | 키워드=[[돌널무덤]], [[돌살촉]], [[굽혀묻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박주영 }} ==설명==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안동리 일원에 위치한다. 소백산 서쪽 사면의 남한강 상류 계곡에 한일 시멘트 공장 부속 건물을 건설하던 중 발견되어 1963년 문화재관리국이 [[돌널무덤|돌널무덤(石棺墓)]] 1기를 발굴하였다. 돌널무덤은 1.3m 깊이에서 발견되었으며 장축은 동서 방향이다. 벽석은 혈암(頁岩) 석재로 긴 벽은 길이 1.2m, 너비 0.5m의 자연 [[판돌|판돌(板石)]] 1매, 짧은 벽 또한 길이 0.5m, 너비 0.5m의 판돌 1매를 사용하여 ‘ᄑ’자 모양으로 세워 쌓기(垂積)하였다. 그리고 길이 2m, 너비 1.1m인 판돌(板石)을 [[뚜껑돌|뚜껑돌(蓋石)]]로 덮었다. 주변에는 뚜껑돌 위에 적석(積石)한 것으로 보이는 [[깬돌|깬돌]]도 발견되었다. 유물은 점판암으로 만든 [[돌살촉|돌살촉]] 13점과 사람 뼈, 조가비로 만든 장식품이 출토되었다. 돌살촉은 [[슴베없는돌살촉|슴베 없는 돌살촉(無莖式石鏃)]] 4점으로 단면은 납작한 육각형이다. ‘U’자 모양으로 오목하게 들어가면서 중앙부에 돌기 같은 것이 있는 경우도 있으며 1점은 오목한 부분 없이 평평하다. [[슴베돌살촉|슴베 돌살촉(有莖式石鏃)]] 중턱 슴베로 추정되는 것은 5점, 통 슴베로 추정되는 것은 4점인데 화살촉의 단면은 마름모꼴이며 슴베와 끝부분의 단면 형태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사람뼈|사람 뼈]]는 성인의 것으로 보이는 갈비뼈와 허벅지뼈 등인데 무덤 길이가 1.2m밖에 안 되는 것으로 보아 [[굽혀묻기|굽혀묻기(屈身葬)]] 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사정보== {|class="listtable"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발굴조사 || 1963년 || None || None || 문화재관리국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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