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0739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0739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돌대팻날[扁平片刃石斧]}}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돌대팻날[扁平片刃石斧] | 이칭별칭=대팻날 돌도끼, 편평 편인 석부, 편평 석부, 편평 단인 석부 | 시대=청동기 시대 | 키워드=[[돌끌]], [[홈자귀]], [[간 돌검]], [[간 돌살촉]], [[집자리]]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배진성 }} ==설명== 돌대팻날(扁平片刃石斧)은 ‘편평 편인 석부(扁平片刃石斧)’, ‘편평 석부(扁平石斧)’, ‘편평 단인 석부(扁平單刃石斧)’라고도 한다. 길이와 폭의 비율이 대략 3:1 이하로서 [[돌끌|돌끌(石鑿)]]에 비해 폭이 넓은 것으로, 평면과 횡단면이 장방형을 이루며 날의 반대 면이 편평한 것과 곡선을 그리는 것이 있다. 날은 치밀하게 마연되었으나, 몸체의 모서리에는 완전히 마연하지 않아 떼어낸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길이는 10㎝ 내외의 것이 가장 많으며, 5㎝ 내외의 소형품과 15㎝가 넘는 대형품도 있다. 재질은 주로 이암(泥岩)이 많다. 대부분 [[집자리|집자리]] 인에서 출토되며 [[홈자귀|홈자귀(有溝石斧)]]·돌끌과 더불어 당시 목제 도구를 만들기 위한 공구 세트의 하나였다. 특히 목제 농경구의 제작에 많이 사용되었는데, 홈자귀로 대략 가공한 것을 좀 더 정밀하게 다듬는 도구로서 2차 가공구라고 할 수 있다.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 전 시기에 걸쳐 사용되었으나, 시기에 따른 뚜렷한 형식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일본 [[야요이시대|야요이 시대]]의 초기 도작 농경 유적에서 출토되는 돌대팻날은 한반도의 것과 거의 흡사하여 홈자귀, 돌끌, [[간돌검|간 돌검(磨製石劍)]], [[간돌살촉|간 돌살촉(磨製石鏃)]] 등과 함께 전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개념정보
(
원본 보기
)
600-0739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