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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내덕리 유적(金海 內德里遺蹟)}}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내덕리 유적(金海 內德里遺蹟) | 이칭별칭=김해 내덕리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대한민국 | 소재지=경상남도 김해시 내덕동 190-15 일대 | 성격=복합유적 | 키워드=[[집자리]], [[고인돌]], [[송국리식 집자리]], [[붉은 간 토기]], [[슴베 간 돌살촉]], [[슴베 없는 간 돌살촉]], [[김해 내덕리 고분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배진성 }} ==설명== 경상남도 김해시 내덕동 190-15 일대에 위치한다. 장유 택지 개발로 1996~1997년 [[집자리|집자리]] 8기, [[고인돌|고인돌]]5기 및 삼국 시대 무덤 87기를 확인하였다. 집자리는 원형 6기, 장방형 2기로 구분된다. 원형은 중앙에 타원형 구덩이와 그 외곽 양단에 기둥 구멍이 각각 배치된 [[송국리식집자리|송국리식 집자리]]이다. 장방형은 자연적인 삭평으로 바닥만 남아 있었다. 고인돌은 상부가 삭평되어 원상태는 알 수 없다. 59호는 [[덮개돌|덮개돌(上石)]]이 제거되고 없으며 [[무덤방|무덤방(墓室)]]은 구덩식(竪穴式)으로, 길이 3.55m, 너비 1.45m, 깊이 1.05m이다. 내부에서는 [[나무널|나무널(木棺)]]과 [[집석유구|돌무지(積石)]]도 확인되어, [[묘광|무덤 구덩이]]를 파고 널을 안치한 다음 돌무지를 한 고인돌의 하부 구조로 추정된다. 유물은 [[붉은간토기|붉은 간 토기]] 5점, [[간돌검|간 돌검]] 1점, [[슴베없는간돌살촉|슴베 없는 간 돌살촉(無莖式磨製石鏃)]], [[슴베간돌살촉|슴베 간 돌살촉(有莖式磨製石鏃)]] 5점 등이 출토되었다. ==조사정보== {|class="listtable"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발굴조사 || 1996년 12월 10일~1997년 07월 31일 || 김해 내덕리 고분군 발굴조사 및 추가 발굴조사 약보고서 || 1997 || 동의대학교박물관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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