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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저장용 토기(貯藏用土器)}}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저장용 토기(貯藏用土器) | 시대=신석기 시대 | 관련 지역=한반도 전 지역 | 관련 유적=서울 암사동 유적 | 키워드=[[의례용 토기]], [[자비용 토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4 | 집필자=양성혁 }} ==설명== 저장용 토기는 식량을 저장하는 데 쓰인 토기를 일컫는다. [[바리토기|바리 토기]] 중에서는 아가리 지름이 대략 35cm 이상의 대형 토기를 저장용으로 본다. 일반적으로 커다란 저장용 토기는 무늬가 정연하게 새겨진 사례가 많다는 점에서 용도가 다른 토기와 그 형태와 무늬가 달랐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아가리 지름이 좁은 단지는 물 같은 액체나 나무 열매 등 양이 적은 음식물을 저장하는 데 사용되었을 것이다. [[신석기시대농경|농경]]이라는 식량 조달 전략의 변화보다는 저장을 통한 잉여물의 누적이 인류 역사에서 더욱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었으며, 토기의 주요한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식량의 저장이다. 식량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며 수렵과 채집을 하였던 [[구석기시대|구석기 시대]]와는 달리,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에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후빙기 이후 식물 자원과 수산 자원이 풍부해지면서 [[정주생활|정주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계절마다 변화하는 식량 자원을 단기간에 집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해 나갔다. 특히 계절의 변화에 따르는 주기적인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식량을 가공하여 저장하는 기술을 발전시켰다. 건조, 훈제(燻製), 염장(鹽藏) 등 식재료를 가공하는 방식이 개발되면서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게 되었다. 식재료 저장에는 구덩이나 풀로 만든 바구니, 목기 등도 이용되었으리라고 추정되지만, 토기를 사용하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식량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File:부산_동삼동_조개더미_출토_저장용_토기.jpg </gallery> ==참고문헌== * 국립중앙박물관. (2015). <i>신석기인,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i>. https://www.riss.kr/link?id=M13922460 * 김장석. (2005). 한국 선사시대 식량가공과 조리. 복천박물관(편저), <i>선사·고대인의 생업경제: 제9회 학술발표회 자료집</i>. 복천박물관. * 동삼동패총전시관. (2004). <i>신석기시대의 토기문화</i>. https://www.riss.kr/link?id=M9787394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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