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800-0037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800-0037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기카이-아카호야 화산재[鬼界アカホヤ火山灰]}}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기카이-아카호야 화산재[鬼界アカホヤ火山灰] | 이칭별칭=키카이-아카호야 화산재, 아카호야 화산재 | 시대=신석기 시대 | 키워드=[[류큐 열도]], [[조몬 시대]], [[조몬 문화]]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4 | 집필자=소상영 }} ==설명== [[기카이아카호야화산재|기카이-아카호야 화산재]]는 기원전 약 5,300년을 전후한 시기에 [[류큐열도|류큐(琉球) 열도]]의 기카이 칼데라에서 분출한 화산재를 말한다. 기카이 칼데라의 분출은 매우 강력해서 화산재는 홋카이도(北海道)까지 확산한 것으로 확인된다. 기카이-아카호야 화산재의 영향으로 일본 열도의 기후는 단기적으로 한랭화되어 [[조몬시대|조몬(繩文) 시대]] 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남중부 규슈(九州) 지역의 식생에 큰 피해를 주어 조몬 시대의 집단이 거의 해체되었다고 여겨진다. 이후 북규슈 지역에서 [[도도로키식토기|도도로키식(轟式) 토기 문화]]가 유입되어 새로운 [[조몬문화|조몬 문화]]가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한반도 남부에서 발전된 [[덧무늬토기|덧무늬[隆起文] 토기]] 문화가 제주도, 대마도(對馬島), 규슈(九州) 서북 지역으로 확산한 시기이기도 하다. 기카이-아카호야 화산재의 분출 시기는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으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한반도 퇴적층에서 화산재가 확인된다면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 편년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하지만 한반도에서는 탄자와(AT) 화산재와 아타(Ata) 화산재를 제외하면 일차 퇴적 기원으로 인정되는 사례는 아직 없다. 일부 지역에서 기카이-아카호야 화산재로 추정되는 화산 쇄설물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도 있지만 명확하지 않으며, 대부분 이차 퇴적으로 교란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 김정빈 외. (2021). 한국 동남부 울산 지역에서 발견되는 화산재층의 산상과 동정. <i>한국지구과학회지, 42(1)</i>, 55-64. https://www.riss.kr/link?id=A107297724 * 廣瀨雄一. (2022). <i>대한해협을 둘러싼 신석기시대 교류연구</i>. (박사 학위 논문). 부산대학교. https://www.riss.kr/link?id=T16457528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개념정보
(
원본 보기
)
800-003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