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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굽혀묻기[屈葬]}}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굽혀묻기[屈葬] | 이칭별칭=굴장, 굴신장 | 시대=신석기 시대 | 관련 지역=한반도 남부 지역 | 관련 유적=부산 가덕도 장항 유적 | 키워드=[[신석기 시대 무덤]], [[독무덤]], [[두벌묻기]], [[움무덤]], [[펴묻기]], [[화장]]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4 | 집필자=황철주 }} ==설명== [[굽혀묻기|굽혀묻기]]는 주검의 팔과 다리를 강제로 접어서 웅크린 모습으로 매장하는 방식이다.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부산범방유적|부산 범방 유적]]과 [[부산가덕도장항유적|가덕도 장항 유적]]이 있다. 1기가 조사된 부산 범방 유적 무덤은 다리 부분을 ‘X’ 자로 꼬아서 매장한 방식이다. 반면, 48구의 주검 중 29구를 굽혀묻기 한 부산 가덕도 장항 유적에서는 다리를 접은 상태에 따라 넓적다리뼈와 종아리를 접어서 묶은 방식과 다리를 꺾어 하반신 전체를 상반신과 함께 묶어 놓은 방식으로 구분되는데, 모두 주검을 크게 변형했다는 점에서 범방 유적과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장항 유적의 굽혀묻기 방식을 ‘가덕도식 굽혀묻기’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의 보편적인 매장 방식이 [[펴묻기|펴묻기]]라는 점에서 ‘가덕도식 굽혀묻기’는 이례적인 매장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장항 유적 집단만의 독특한 매장 관습과 더불어 행위 그 자체에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이미지== <gallery mode=packed> File:부산_가덕도_장항_유적_굽혀묻기_사례(21호_인골).jpg </gallery> ==참고문헌== * 하인수. (2021). 신석기시대 분묘와 부장품. 복천박물관(편저), <i>제14기 고고학 시민강좌 자료집</i>. * 한국문물연구원. (2014). <i>부산 가덕도 장항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4078591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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