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600-0065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600-0065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갈판·갈돌(碾石·碾石棒)}} {{개념정보 | 이칭별칭=연석 | 키워드=[[곡식 가공 도구]], [[방아연장]] | 시대=신석기 | 청동기 | 초기철기 | 위치=대한민국 | 집필연도=2019 | 집필자=이영문 | 관련 시기=신석기 중기~초기철기 | 관련 지역=한반도 전역 | 유럽 및 북아프리카, 서남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 | 성격=유물 | 곡식 가공 도구 | 방아 연장 | 관련 개념=마제석기 | 연석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용어정보 |동의어 = [[마석]], [[석봉]], [[연석봉]] |상위어 = [[가공도구]], [[간석기]], [[농경구]], [[뗀석기]], [[식료가공구]], [[신석기시대석기]] |하위어 = [[원구형갈돌]], [[장방형갈돌]] }} ==설명== 갈판(碾石)과 갈돌(碾石棒)은 한 세트를 이루어 ‘연석(碾石)’으로 불리며 나무 열매나 곡물의 껍질을 벗기거나 갈아서 분말을 만들기 위한 [[가공도구|곡식 가공 도구]]이다. 돌로 만들어진 갈판(磨盤) 위에 갈돌(磨石·磨棒)을 상하 또는 좌우로 움직여서 식량 재료를 얻는 원시적인 방아 연장으로 돌확, 맷돌, 믹서기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다. 갈판은 사암이나 운모 편암 등을, 갈돌은 화강암을 이용해 만들었다. 타원형이나 장방형의 갈판은 가운데만 움푹 파여 있는 것과 양쪽이 높고 가운데가 파여진, 마치 말안장(鞍形)처럼 되어 있는 것이 있으며 후자가 대부분이다. 갈돌은 납작한 원구형과 단면이 볼록 렌즈 모양인 장방형이 있는데, 후자는 양쪽 끝이 돌출된 것도 있다. 갈판의 사용 면에 따라 각기 다른 갈돌이 사용된다. 납작한 원구형은 손에 쥐고 돌려서 곡물을 가는데, 볼록렌즈 모양의 장방형은 양 손으로 잡고 앞뒤로 밀고 당기면서 곡물의 껍질을 벗기는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갈판과 갈돌은 서남아시아에서는 [[구석기시대|구석기 시대]] 종말기에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 안장 모양의 갈판과 갈돌은 초기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에 등장하여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 시대 중기부터 나타나며, 도토리 같은 야생 견과류의 집중적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 농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곡물 가공에도 쓰이는데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의 유적에서 많이 출토된다. [[초기철기시대|초기 철기 시대]]에는 소멸되는데 이는 [[공이|공이]]와 [[시루|시루]] 사용의 증가, 목제 절구의 제작 사용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개념정보
(
원본 보기
)
600-0065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