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한국고고학사전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700-0136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700-0136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관리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격지[剝片]}} {{개념정보 | 이칭별칭=박편 | 키워드=[[석기]], [[몸돌]] | 시대=구석기 시대 | 집필연도=2023 | 집필자=이창승 | 성격=도구 | 관련 개념=석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용어정보 |동의어 = [[격지석기]] }} ==설명== 격지는 [[몸돌|몸돌]]과 더불어 [[석기|석기]]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 요소다. 넓은 의미에서는 몸돌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을 일컫지만, 일반적으로는 몸돌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 중에 의도적인 가격으로 떼어 내면서 타격혹, 파상문, 균열, 격지흔 등의 특징이 남은 조각을 가리킨다. 격지는 돌감의 재질이나 몸돌의 형태, 망치돌의 소재와 내려치는 각도에 따라 모양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며, 예각으로 내리치면 격지를 길게 떼어 낼 수 있다. 격지는 몸돌의 겉면이었던 등면과 몸돌에서 떨어져 나간 배면으로 나뉜다. 등면은 자연면으로 남아 있기도 하고, 격지흔이 남아 있기도 하다. 그 비율에 따라 전체가 자연면으로 남아 있는 1차 격지, 일부가 자연면인 2차 격지, 전체에 박리흔이 남아 있는 3차 격지로 나뉜다. 배면에는 타격이 이루어지는 타격점으로부터 힘의 파동이 퍼져 나가는 파상문과 힘의 방향을 따라 갈라지는 균열흔이 남아 있다. 타격혹은 타격면이나 정확한 가격을 받았던 타격점 아래에 발달한다. 격지는 몸돌의 표면을 따라 얇게 떨어져 나가는데, 일반적으로 끝으로 갈수록 얇아진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보통 뾰족하게 이어지는 깃털 형태(feathered)지만, 직각으로 부러져 계단 형태(stepped)가 되거나 끝이 둥그렇게 말린 형태(hinge)가 되기도 한다. 또는 격지를 떼어 낸 힘이 끝까지 전달되면 몸돌의 아랫부분에서 안쪽으로 꺾이는 형태(overshoot)로 나타나기도 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개념정보
(
원본 보기
)
700-0136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