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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영장류(靈長類)}} {{개념정보 | 키워드=[[사람]], [[유인원]], [[원숭이]], [[프로시미안]], [[호미닌]], [[호미니드]], [[호모 사피엔스]], [[호모 트라글러다이트]], [[오랑우탄과]], [[사람아과]], [[고릴라족]], [[사람족]] | 시대=구석기 시대 | 집필연도=2023 | 집필자=이선복 | 성격=인류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설명== 영장류는 사람, 유인원, 원숭이 등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로 포유동물에 속하는 목 단위의 분류 집단이다. 영장류에 속하는 종은 분류 기준에 따라 370여 종에서 520여 종을 헤아릴 수 있으며, 매해 새로운 종이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다양성은 포유동물 중에서도 설치류와 박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서, 그만큼 종의 외형도 다양하다. 몸무게가 30g 정도밖에 안 되는 여우원숭이가 있는가 하면, 다 자란 수컷 고릴라는 200kg이 넘기도 한다. 영장류라는 이름은 분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린네(Linné, C. V.)가 붙였다. 그는 사람을 비롯해 이에 속하는 동물들은 자연계에서 가장 상위에 있다고 생각해, 1735년 발간된 ‘자연의 체계(Systema Naturae)’에서 최상위를 뜻하는 라틴어 어휘인 ‘primus’를 빌려와 이 이름을 창안하였다. 그가 제시한 이 용어는 그대로 굳어졌지만, 영장류에 대한 생각은 크게 달라졌다. 린네는 영장류에 사람, 유인원을 포함한 원숭이(Simia), 여우원숭이(Lemur), 박쥐(Vespertilio)를 포함하였다. 이 중에서 사람은 4개의 다리 대신 팔과 다리가 각각 2개고, 박쥐는 앞니가 상하 2개씩 있다는 점만 다르다고 하였다. 또한 사람에는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트라글러다이트(Homo troglodytes)가 있다고 했는데, 후자는 오랑우탄이나 사람과 비슷하지만 눈이나 다리가 하나인 신화 속의 괴인들을 가리키는 학명이었다. 오늘날 영장류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한다고 여겨진다. 영장류는 무엇보다도 다른 동물보다 신체에 비해 두뇌의 크기가 크며, 후각에 주로 의존하는 다른 포유동물들과 달리 시각이 매우 발달했다. 특히 색상의 차이를 판단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두 눈의 위치가 안면 앞이므로 시야가 서로 겹쳐 거리와 깊이를 입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은 영장류의 중요한 특징이다. 몸통 가장자리에 유연한 관절로 사지가 연결되어 있어 다른 동물은 움직일 수 없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운동할 수 있으며, 엄지는 다른 네 개의 손가락이나 발가락과 서로 맞닿을 수 있어 물건을 잡고 쥘 수 있다. 이러한 외형적 공통점은 모든 영장류가 약 8,500만 년 전에서 5,500만 년 전 사이에 삼림 환경에서 살던 자그마한 동물로부터 진화한 결과로 여겨진다. 영장류의 분류 기준은 여러 가지지만, 크게 하등 영장류인 프로시미안(prosimian)과 고등 영장류로 나눌 수 있다. 프로시미안은 여우원숭이와 타시어 두 군으로 구성되며, 고등 영장류에는 원숭이와 유인원, 사람이 포함된다. 또 원숭이는 구대륙 원숭이와 신대륙 원숭이로, 유인원은 침팬지, 보노보(피그미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으로 구성된 고등 유인원과 긴팔원숭이(gibbon) 등의 하등 유인원으로 나뉘고, 사람에는 현대인 이외에도 수많은 고인류가 포함된다. 이러한 영장류의 분류는 골격과 신체 조직의 해부학적 차이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20세기 말부터 유전자 분석이 손쉽게 이루어지면서 형태와 기능에 따른 분류가 반드시 종의 혈연적 친연 관계와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그 결과 새로운 분류 체계가 제시되고 있다. 21세기에 들어서며, 특히 유인원과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크게 변화하였다. 즉, 오랑우탄은 오랑우탄아과(Ponginae)라는 독립 아과로 분류되고, 고릴라, 침팬지, 사람은 모두 사람아과(Homininae)로 묶이게 되었다. 사람아과 아래로 고릴라는 고릴라족(Gorillini), 사람과 침팬지는 사람족(Hominini)으로 묶이게 되었으며, 사람과 침팬지는 속 차원에서 나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족을 지칭할 때는 과거에 쓰이던 호미니드를 대체하여 해부학적 명칭에서 유래한 호미닌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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