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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기후 변화(氣候變化)}} {{개념정보 | 이칭별칭=기후 이변 | 키워드=[[제4기]], [[빙하기]], [[간빙기]], [[호미닌]], [[홍천 백이 유적]], [[청원 노산리 유적]], [[하인리히 이벤트]], [[당가르-웰시즈 주기]] | 시대=구석기 시대 | 집필연도=2023 | 집필자=김주용 | 관련 유적=청원 노산리 유적, 홍천 하화계리 백이 유적 | 성격=지질 생태 환경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설명== 기후 변화란 온도, 강수, 풍속, 이상 기온, 극한 강수 등 일상적 기상 변화가 일정한 기간에 평균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을 의미한다. 현대에는 화석 연료 과다 사용에 따른 인위적 기후 변화와 지구 내외부의 요인에 따른 자연적 기후 변화가 모두 나타난다. 자연적 기후 변화는 지구 내부 요인과 지구 외부 요인의 결합으로 발생한다. 지구 내부 요인 중에서 중요한 것으로는 화산 작용을 들 수 있다. 화산 작용이 심해지면 일정 기간 대기의 차단 효과로 태양열 유입이 감소해 지구 전체의 태양 복사력(輻射力)도 일정 기간 감소하게 된다. 지구 외부 요인 중에서 운석 충돌로 인한 지표 식생과 지구 표층 파괴는 심각한 기후 변화와 환경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최근 국내 합천 적중면, 초계면에서 운석 충돌구가 발견되었으며 두께가 약 65m 이상인 호수 퇴적층이 발견되었다. 또 지구 외부 요인 중에서 태양과 지구 궤도의 위치와 주기, 태양 폭발과 태양 흑점 주기 등에 따라 지구로 유입되는 총에너지 차이에 기인하여 지구상에 기후 변화가 일정한 주기로 나타나고 있다. [[제4기|제4기]] 지질 시대에 대기권을 통과하여 지구 표면에 도달한 태양 에너지는 지표면을 피복하는 식생, 토양, 빙하 등 다양한 지표 피복물의 차이에 따라 반사되거나 복사된다. 이러한 차이는 광역적인 기후 온난화와 한랭화를 초래한다. 고기후 변화는 현재와 미래 기후 변화에 비하여 주기성이 상대적으로 긴, 수백 년에서 수만 년 동안의 기후 변화를 의미한다. 지질학적으로 약 258만 년 전 이후 제4기 지질 시대의 기후 변화는 약 40만 년, 10만 년, 4만 년, 2만 년의 지구 궤도 주기의 영향 하에 지구상에 [[빙하기|빙하기]](한랭 건조기)와 [[간빙기|간빙기]](온난 습윤기)의 주기적 변화를 초래하였다. 이는 구석기 고고학에서 [[호미닌|호미닌]]의 생태 환경을 지배하였으며, 고인류의 시공간적 생존과 적응, 이동과 정착 등에 영향을 미쳤다. 남한 구석기 유적 중에서 기후 변화 주기를 보여 주는 유적으로는 [[홍천하화계리백이유적|홍천 백이 유적]]과 금강 중류 [[청원노산리유적|청원 노산리 유적]]이 있다. 백이 유적에서는 약 8만~3만 년 전에 형성된 토양․퇴적층의 탄소 동위 원소 변화를 통해 밀란코비치 주기(Milankovitch cycles)가 나타나며, 노산리 유적에서는 최종 빙기 토양․퇴적층의 대자율 강도 변화를 통해 [[하인리히이벤트|하인리히 이벤트]](H4~H6)와 [[당가르-웰시즈주기|당가르-웰시즈(D/O) 주기]](8~16)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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