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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고인류학(古人類學)}} {{개념정보 | 키워드=[[호모 사피엔스]],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에렉투스]], [[사헬란스로푸스 차덴시스]] | 시대=구석기 시대 | 집필연도=2023 | 집필자=우은진 | 관련 시기=약 7백만 년 전~1만 년 전 | 성격=연구 분야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설명== 고인류학은 사람의 생물학적 특징을 연구하는 생물 인류학(형질 인류학)의 한 분과로서, 인류의 등장에서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현대인과 다양한 고인류의 기원과 진화를 연구하는 분야다. 고인류학 연구는 [[호모속|호모속]]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종인 [[호모사피엔스|호모 사피엔스]]의 외형을 비롯한 신체적 특성은 물론 행동 속성의 진화적 기원과 변화 과정을 연구함으로써, 인간다움의 기준과 변천을 파악하고 현대인을 보다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고인류학의 연구 자료로서 처음으로 발견된 고인류 화석은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이다. ‘네안데르탈’은 네안더(Neander) 계곡을 뜻하는데, 1829년 독일의 네안더 계곡에서 발견된 이 고인류의 첫 화석은 고인류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1856년 네안더 계곡의 한 석회암 동굴에서 발견된 화석이 고인류로 인정받아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로 명명되었다. 1920년대 들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와 [[호모에렉투스|호모 에렉투스]]의 화석 발견을 계기로 화석의 해부학적 특징 분석을 통한 인류 진화 연구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1970년대부터 아프리카 동부와 남부에서 이른 시기의 화석들이 발견되며 인류의 기원과 초기 인류의 특징에 대한 많은 정보가 알려졌다. 현재 구대륙 각지에서 새로운 발견이 계속 이루어지면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지식은 끊임없이 새로워지고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이른 시기의 고인류 화석은 2001년 아프리카 차드에서 발견된 [[사헬란스로푸스 차덴시스|사헬란스로푸스 차덴시스(Sahelanthropus tchadensis)]]로서, 그 연대는 약 70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최초의 인류가 누구이며 어떻게 등장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말할 수 없다.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신체적 특징이 언제부터 어떻게 진화해 온 것인지를 밝히려는 고인류학 연구에서는 화석과 유전자 및 석기 등의 각종 유물을 분석함으로써 직립 보행, 도구의 사용, 식단과 조리법의 변화, 뇌 진화, 사회 구조와 사회적 삶, 언어와 상징, 예술 행위 등의 다양한 주제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고고학, 비교 해부학, 영장류학, 고생물학, 연대 측정학, 지질학, 분자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와 밀접하게 협력하며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21세기 들어 고인류 화석으로부터 직접 유전자를 추출해 분석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인류 계통의 분류를 비롯한 고인류학 연구는 여러모로 새롭게 달라지고 있다.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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