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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TITLE:순환 거주(循環居住)}} {{개념정보 | 키워드=[[근거지]], [[가축 사육]], [[생업]] | 시대=신석기 | 집필연도=2024 | 집필자=임상택 | 관련 시기=신석기 시대 | 성격=생활상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설명== [[순환거주|순환 거주]]는 집단의 [[근거지|근거지]]를 최소한 두 곳 이상 두고, 계절에 따라 번갈아가며 거주하는 생활 방식이다. 여름과 겨울에 고지대와 저지대에서 번갈아가며 거주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순환 거주의 사례는 다양하다. 시베리아의 원주민들에게는 여름 근거지와 겨울 근거지가 따로 있으며, 북미 북서부의 인디언들도 연어와 같은 회귀 자원들이 대량으로 몰리는 철과 그렇지 않은 철에 집단이 연안이나 강변에 모였다가 흩어지는 양상을 반복한다. 유목 집단이 겨울에 저지대에서 가축을 양육하다가 봄철이 되면 고지대로 올라가 방목을 하는 [[가축사육|가축 사육]] 체계도 순환 거주에 해당된다. 이처럼 수렵 채집 집단이 계절 변화와 그에 따른 자원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여 순환 거주를 하는 경우는 세계 곳곳에서 확인된다. 집단이 소규모로 흩어졌다 대규모로 모이는 시기는 환경과 [[생업|생업]]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대규모 집단으로 모여 생활하는 시기는 생업적 측면 이외에도, 유대 관계 형성과 정보 교류, 정체성 확인 등 사회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한반도 [[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 사회에서 이러한 순환 거주 양상이 존재했을 가능성에 대한 기초적 연구도 진행된 바 있다. ==참고문헌== * Matthew, C. (2019). <i>한반도 중서부지역 즐문토기문화의 확산과 이동성의 변화: 취락 점유양상 분석을 중심으로</i>. (석사 학위 논문). 서울대학교. https://www.riss.kr/link?id=T15120785 * Lee, R. B., Daly, R. H. (1999). <i>The Cambridge encyclopedia of hunters and gatherers</i>. Cambridge University Press. https://www.riss.kr/link?id=M7915585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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