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리 장덕 고인돌군[高興 掌德里掌德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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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고흥 장덕리 장덕 고인돌군, 고흥 장덕리 장덕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장덕리 702-40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간 돌검, 숫돌, 그물추, 구슬옥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진영 |
설명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장덕리 702-40 일원에 위치한다. 국도 27호선(고흥-벌교 간) 확·포장 공사 구역에 포함되어 1999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고인돌 7기와 덮개돌[上石]이 없는 무덤방[墓室] 1기가 확인되었다. 6호는 덮개돌이 이동되었다. 고인돌은 첨산의 동북쪽에 형성된 해발 고도 50m 정도의 산능선에 등고선 방향으로 분포되어 있다.
고인돌의 덮개돌은 대부분 장방형으로 장축 1.4~3.2m, 단축 0.9~2.3m, 두께 0.4~1.5m 내외이다. 하부 시설은 지상식과 지하식으로 구분된다. 받침돌[支石]의 모양에 맞춰 덮개돌 하단을 떼어내고 받침돌을 사용하였고, 기둥 모양[柱形]의 받침돌도 확인된다. 묘역 시설은(墓域施設)은 판돌[板石] 등을 깐 것 1기와 아무런 시설을 하지 않은 것으로 구분된다. 무덤방은 돌덧널형[石槨形]이며, 벽석은 판돌을 2~3단으로 눕혀쌓은 것, 판돌을 잇대어 세워서 축조한 것, 깬돌[割石]을 2~3단 쌓은 것, 판돌과 깬돌을 섞어 쌓은 것 등이 있다. 바닥은 일부 판돌제를 전면에 깐 것이 있으나 맨땅을 그대로 이용한 것이 대부분이다. 뚜껑돌[蓋石]은 대형 판돌 1매를 사용하였으며, 0.5m 내외의 판돌을 2중으로 덮은 것도 있다. 유물은 간 돌검 편, 숫돌[砥石] 편, 그물추, 구슬옥[丸玉] 1점, 석재(石材) 편, 미완성 석기 편 등이 출토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9년~2010년 | 고흥 장덕리 장동유적 | 2011 | 대한문화유산연구센터 |
참고문헌
- 목포대학교박물관. (2003). 고흥 장덕·운교 지석묘. https://www.riss.kr/link?id=M988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