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미동 고인돌군[烏山 外三美洞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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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오산 외삼미동 고인돌군, 오산 외삼미동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384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탁자식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우장문 |
설명
경기도 기념물.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384에 위치한다. 1990년 한양대학교 김병모 교수에 의해 고인돌 2기가 확인되었다. 조사 당시, 수원에서 오산으로 가는 1번 국도 왼편으로 약 1㎞ 정도 들어가면 저수지 뒤편의 얕은 구릉에 고인돌이 입지하고 있다. 인근에는 화성 병점리 고인돌, 오산 금암동 고인돌이 있다.
완전한 형태를 하고 있는 1호 고인돌은 받침돌(支石)을 옆으로 눕혀서 만든 형식으로 덮개돌(上石)은 길이 2.6m, 너비 2.3m, 두께 0.9m 정도이다. 동쪽의 받침돌은 길이 1.75m, 너비 0.75m, 두께 0.4m, 서쪽의 것은 길이 1.8m, 너비 0.8m, 두께 0.4m이다. 1호 바로 옆에 있는 2호는 덮개식(蓋石式)으로 덮개돌은 길이 1.7m, 너비 1.4m, 두께 0.46m 정도이며, 대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다.
1호의 덮개돌에는 알 구멍(性穴)이 15개, 2호에는 3개가 있다. 그리고 1호는 땅에서 덮개돌과의 공간이 0.15~0.2m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무덤방(墓室)은 지하에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산 외삼미동 1호 고인돌은 전형적인 탁자식 고인돌과 달리 받침돌을 세우지 않고 옆으로 눕인 변형 탁자식 고인돌이다. 이와 같은 형태는 화성 병점동 고인돌과 수기리 고인돌에서도 보인다.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경기도 기념물 | 오산외삼미동고인돌 (烏山外三美洞고인돌) | 🔗 |
참고문헌
- 경기도박물관. (2007). 경기도 고인돌. https://www.riss.kr/link?id=M10935926
- 수원문화사연구회. (1998). 수원의 고인돌 문화. 수원문화사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