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야리 고인돌군[靈巖 沃野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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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옥야리고인돌군에서 넘어옴)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영암 옥야리 고인돌군, 영암 옥야리 지석묘군, 영암 남해포 고인돌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1005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제사유적, 집자리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재언 |
설명
전라남도 기념물 남해당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1005 일원에 위치한다. 유적은 남해당지로 고려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바다와 관련된 해신제를 지내던 곳이다. 유적 복원을 위해 1997~1998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구릉 정상부에 남해포 고인돌 5기, 남쪽 구릉 사면에 남해당 제사 유적, 집자리 1기가 확인되었다.
남해포 고인돌군은 주변지역보다 높은 구릉 정상에 위치하며, 고인돌군 동쪽으로 5m 이격되어 집자리가 확인되었다. 고인돌군은 제사 유구의 북쪽에 위치하며, 총 5기의 덮개돌(上石)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조사 결과, 구릉 정상부에서 덮개돌 2기 및 무덤방(石室) 5기를 확인하였다.
덮개돌은 파손 및 이동되었으며 1호는 길이 1.6m, 너비 1.5m, 두께 1m, 평면 형태는 타원형이고 단면 형태는 반타원형이다. 2호는 길이 2m, 너비 1.4m, 두께 0.5m로 상대적으로 소형이다. 무덤방의 배치는 동서 방향의 타원형 배치를 보인다. 무덤방은 판돌을 사용한 돌널형(石棺形) 1기(5호)와 괴석형의 석재로 축조한 돌덧널형(石槨形) 4기(1~4호)가 확인된다. 판돌(板石)을 이용한 무덤방(墓室)은 방형의 석재들을 짧은 벽에 1~2매, 장벽에 5~6매를 세워 축조하였다. 괴석형 석재를 사용한 무덤방(墓室)은 각 벽석을 1매의 석재를 이용하여 일렬로 조성하고 빈 공간은 작은 잡석들로 채웠다. 바닥석은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
출토 유물은 간 돌살촉 1점, 붉은 간 토기 편 1점이다.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전라남도 기념물 | 남해당지 (南海堂址) | 🔗 |
참고문헌
- 목포대학교박물관. (2000). 영암 남해신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