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리 유적(漣川 兩遠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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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연천 양원리 유적, 연천 양원리 고인돌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탁자식 고인돌, 알 구멍, 선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권중 |
설명
경기도 기념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에 위치한다. 2007~2008년 아미성·수철성의 유적 보존을 위한 학술 조사에서 주변 지역 지표 조사로 고인돌 2기와 선돌(立石) 1기를 확인하였다. 유적 주변은 해발 250m 이상의 험준한 산악 지대로 마차산의 북쪽으로 뻗은 구릉과 그 사이에 형성된 작은 개천 주변의 충적지에 위치한다. 1호를 중심으로 북동쪽으로 약 0.9㎞ 떨어진 지점에 2호 고인돌이, 남쪽으로 약 0.7㎞ 떨어진 지점에 선돌이 위치한다.
1호 고인돌은 덮개돌(上石)이 개천 뚝 위에 놓여 있는데 원래의 위치에서 이탈된 것으로 추정된다. 덮개돌은 평면 타원형으로 길이 2.5m, 너비 1.78m, 두께 0.36m이다. 덮개돌 하부에는 잡석이 깔려 있고, 북서쪽으로 약 15m 지점에 고인돌의 뚜껑돌(蓋石) 크기의 석재가 놓여 있다.
2호 고인돌은 양원리 408-4에 위치한다. 받침돌(支石) 2개가 받치고 있는 탁자식(卓子式)이며 덮개돌은 평면 방형으로 서북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길이 3.8m, 너비 3.4m, 두께 0.45m이고 재질은 구상화강암(球狀花崗巖)이다. 덮개돌 위에는 1개의 알 구멍(性穴)이 있다. 무덤방(墓室)은 받침돌 2개를 세운 형태만 남아 있다.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선돌의 높이는 2.22m이고, 단면은 가로 1.05m, 세로 0.6m이다. 끝이 첨두형(尖頭形)이며 화강암을 다듬은 것이다.
이미지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경기도 기념물 | 연천양원리고인돌 (漣川兩遠里고인돌) | 🔗 |
참고문헌
- 경기도박물관. (2008). 아미성·수철성. https://www.riss.kr/link?id=M11573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