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마치1 유적(日高 旭町1遺跡)
보이기
(아사히마치1유적에서 넘어옴)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히다카 아사히마치1 유적, 일고 욱정1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일본 |
| 소재지 |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히다카군(日高郡) 신히다카정(新ひだか町)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움무덤, 매납 토기, 배석, 숫돌, 불에 탄 흙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창희 |
설명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히다카군(日高郡) 신히다카정(新ひだか町) 일원에 위치한다. 미츠이시강(三石川)의 하안 단구(河岸段丘)에 입지한다. 1981~1983년 조사하여, 집자리, 움무덤(土壙墓), 매납 토기(埋納土器), 배석(配石) 등이 확인된 조몬 시대 중기 말에서 만기 말 및 속조몬 시대(続縄文時代) 초두의 유적이다.
유물은 토기 약 93,000점, 석기 약 16,000점이 출토되었다. 토기의 95%가 조몬 시대 만기에서 속조몬 시대 초두에 속한다. 석기는 간 돌살촉과 나이프 모양 석기를 비롯하여 돌도끼, 숫돌(砥石), 돌접시(石皿) 등 다양한데 숫돌의 비율이 높은 점이 특징적이다. 유적에서 주목되는 것은 47점의 매납 토기인데, 항아리(壺) 안에서 불에 탄 동물 뼈, 토기 편, 흑요석 편, 잔돌, 점토 등이 발견되었다. 사람 뼈가 출토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무덤(甕棺墓)이라 부르지 않고 매납 토기라 한다. 매납 토기 주위로 불에 탄 흙이 확인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특수한 의례 행위의 흔적으로 추정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81년~1983년 | None | None |
참고문헌
- 佐原眞, 工楽善通. (1989). 弥生の遺跡-畿内·東日本編-.
- 北海道埋蔵文化財センター. (1983). 旭町1遺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