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시마 유적(岡山 津島遺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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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일본 |
| 소재지 | 일본 오카야마현(岡山県) 오카야마시(岡山市) 기타구(北区) 이즈미정(いずみ町)의 종합 운동장(総合グラウンド)과 그 일대 |
| 관련 정보 | |
| 성격 | 취락 |
| 키워드 | 취락, 야요이 토기, 석기, 스에키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22 |
| 집필자 | 김규운 |
설명
국가 사적. 일본 오카야마현(岡山県) 오카야마시(岡山市) 기타구(北区) 이즈미정(いずみ町)의 종합 운동장(総合グラウンド)과 그 일대에 위치한다. 아사히카와강(旭川) 오른쪽 강변(右岸)에 형성된 충적지에 입지한다. 야요이 시대 중심의 취락 유적이다.
1962년 국고 보조 사업으로 운동장 중앙부를 조사했고, 이후 1968·1969년에 현립 무도관 건설 부지를 조사하였다. 초기 조사에서 야요이 시대 전기(기원전 5세기대~3세기)의 취락과 논이 인접해 있는 양상을 처음으로 확인하였다. 저습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곳(微高地)에 입지한 취락과 주변 습지 사이에 좁은 범위를 말뚝으로 구획한 논이 확인되었다. 197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유적의 전체적인 양상 파악과 사적 재정비의 일환으로 1999~2007년까지 추가 조사하였다.
추가 조사에서 둑으로 구획된 야요이 시대 전기의 논이 확인되었고, 같은 시기에 다른 구획의 논이 병존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야요이 시대 중기(기원전 3세기~기원전후)가 되면 저습지가 미고지와 같은 높이로 매몰되고, 도랑(溝)을 파는 등 저습지를 새롭게 이용하기 시작한다. 야요이 시대 후기(기원전후~250년)에는 고상 창고의 건축 부재 등이 확인되었고, 이후 고훈 시대부터 근세까지의 유구와 유물이 소량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야요이 토기, 석기, 스에키(須恵器) 등이 있다.
참고문헌
- 岡山県古代吉備文化財センター. (1999–2007). 津島遺跡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