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리 유적(鎭川 新井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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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진천 신정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신정리 568-16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가락동 유형, 움무덤, 구덩이, 제철로, 돌 두름식 화덕 자리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박주영 |
설명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신정리 568-16 일원에 위치한다. 2016년 주택 단지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발굴 조사가 진행되었다. 유적은 백곡천 남쪽 산지의 가지 능선 서사면으로 해발 약 70~81m에 해당한다. 청동기 시대 집자리 1기 외 삼국 시대 집자리 15기와 제철로(製鐵爐) 1기, 조선 시대 움무덤(土壙墓) 45기, 미상 구덩이 등이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정상부에 능선 진행 방향과 동일하고, 동 편과 북편 일부는 다른 유구와의 중복으로 파괴되었다. 평면 형태는 장방형으로 잔존 규모는 길이 13.56m, 너비 3.1m, 깊이 0.22m 정도이다. 내부 시설은 중심 축선을 따라 돌 두름식 화덕 자리(圍石式爐址) 3기가 1.7~1.85m 간격을 두었으며, 주춧돌(礎盤)은 긴 벽을 따라 안쪽으로 0.5m 정도 들여 1.3~1.5m 간격으로 9기가 일렬로 남아 있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과 조갯날돌도끼(蛤刃石斧) 편, 미완성 석기가 출토되었다.
집자리의 형태나 입지로 미루어 가락동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연대는 중심 지역인 대전-청주에서 북부 지역으로 확산·전개되며 규모가 대형화되는 시기로 판단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6년 05월 30일~2016년 07월 08일 | 진천 신정리 568-16번지 유적 | 2018 |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공민규. (2005). 중서내륙지역 가락동유형의 전개. 이청규, 손준호(편저), 송국리 문화를 통해 본 농경사회의 문화체계(pp.5-34). 서경문화사.
-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2018). 진천 신정리 568-16번지 유적. https://www.riss.kr/link?id=M15036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