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리 유적(軍威 西京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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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군위 서경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서경리 178-1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돌덧널무덤, 도랑, 화덕 자리, 민무늬 토기, 갈돌, 갈판, 숫돌, 공이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도헌 |
설명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서경리 178-1에 위치한다. 상주-영천 간 고속 국도 건설로 2014년 조사하여 집자리 2기, 삼국 시대 돌덧널무덤(石槨墓) 1기, 도랑(溝) 1기를 확인하였다. 유적은 남-북으로 연결되는 구릉의 서쪽 사면에 입지하며, 서쪽에는 남북으로 흐르는 곡정천을 따라 심알들, 비리들의 평지가 펼쳐져 있다.
집자리는 야트막한 구릉지 서남쪽 비탈면의 해발 102m에 약 4m 떨어져 나란히 위치한다. 2기 모두 지형이 낮은 서쪽 부분이 파괴되었으며, 장축 방향은 등고선과 평행하다. 형태는 장방형이며, 1호는 길이 7.7m, 너비 2.9m, 깊이 0.23m, 2호는 길이 11.8m, 너비 2.8m, 깊이 0.4m이다. 내부 시설은 화덕 자리, 벽 도랑(壁溝),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화덕 자리는 1호에서 집자리 중앙에 지름 0.5m로 1개가 확인되었다. 벽 도랑은 긴 벽을 따라 설치하였으며, 기둥 구멍은 불규칙적이다. 출토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 갈돌(碾石棒)와 갈판(碾石), 숫돌(砥石), 공이(凹石)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은 군위에서 조사된 예가 적은 청동기 시대 집자리라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가 큰 유적이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조사 | 2014년 | 군위 서경리·군위 송원리·구미 다곡리 유적 | 2017 | 신라문화유산연구원 |
참고문헌
- 신라문화유산연구원. (2017). 군위 서경리·군위 송원리·구미 다곡리 유적. https://www.riss.kr/link?id=M14987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