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룡동 유적(光州 伏龍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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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광주 복룡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광주광역시 광산구 복룡동 772-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구덩이, 도랑, 움무덤, 덧띠 토기, 굽다리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 사발 모양 토기, 민무늬 토기, 그물추, 가락바퀴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천선행 |
설명
광주광역시 광산구 복룡동 772-1 일원에 위치한다. 송정1교-나주시계간 도로 확장 공사에 앞서 2015~2016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해발 11.5〜13.5m 내외의 충적지에 입지한다. 유적에서 초기 철기 시대 구덩이 26기, 도랑(溝) 2기, 움무덤(土壙墓) 1기가 확인되었다.
구덩이는 규모와 형태가 다양하고, 일부는 도랑과 겹치기도 한다. 내부에서 특별한 시설은 확인되지 않았다. 유물 100여 점이 출토되었는데, 토기류로는 덧띠 토기(粘土帶土器), 굽다리 토기(豆形土器), 작은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 사발 모양 토기(椀形土器) 등이 있고, 그밖에 민무늬 토기 편이 출토되었다. 토제품으로 그물추, 가락바퀴가 출토되었다. 철기류는 21호 구덩이에서 형태가 불분명한 1점이 출토 되었다.
도랑은 2기 확인되었는데, 1호는 등고선에 직교하고 2호는 등고선에 거의 평행하며 잔존 길이 4.07m, 너비 2.4m로 토기 편, 손잡이(把手) 편 등이 출토되었다. 움무덤은 1기로 도랑을 일부 파괴하고 설치되었으며, 길이 2.14m, 너비 0.74m, 깊이 0.06m이다.
구덩이에서 출토된 덧띠 토기는 단면 원형과 삼각형 모두 확인되고, 삼각 덧띠 토기의 출현 시점을 감안할 때, 기원전 3세기 말~1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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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4년 10월 27일~2016년 1월 18일 | 광주 월전동 하선·복룡동·하산동유적 | 2018 | 동북아지석묘연구소 |
참고문헌
- 동북아지석묘연구소. (2018). 광주 월전동 하선·복룡동·하산동유적. https://www.riss.kr/link?id=M14910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