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여동 유적(釜山 盤如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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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부산 반여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동 산345-5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혹무늬 토기, 짧은 빗금무늬 토기, 바리 토기, 조갯날 돌도끼, 슴베 없는 간 돌살촉, 돌끌, 가락바퀴, 홈 자루 간 돌검, 돌창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재윤 |
설명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동 산345-5 일원에 위치한다. 1986·1988년 조사하여 집자리 1기 및 삼국 시대 유구를 확인하였다. 유적은 수영강 서쪽에 인접한 삼어 마을 뒤편의 산에서 남동쪽으로 뻗은 구릉 위에 입지한다.
집자리는 길이 방향이 등고선과 나란하게 축조되었다. 1호는 장방형이며, ‘ㄱ’자 모양의 벽 도랑(壁溝)이 설치되었다. 2호는 삼국 시대 고분에 의해 대부분이 파괴되었다. 출토 유물은 1호에서 안에서 밖으로 누른 혹무늬 토기(半貫通孔列土器), 짧은 빗금무늬 토기(短斜線文土器), 바리 토기(鉢形土器), 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삼각형 모양의 슴베 없는 간 돌살촉(無莖式磨製石鏃), 돌끌(石鑿), 가락바퀴 등이 출토되었다. 2호에서는 홈 자루 간 돌검(二段柄式磨製石劍), 돌창(石槍) 등이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흔암리·역삼동식 토기 단계와 유사하지만 출토 유물은 그 이후 시기인 송국리·검단리 단계에 가깝다. 따라서 유적의 시기는 송국리·검단리 단계 또는 그보다 조금 이른 시기일 가능성이 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시굴조사 | 1986년 8월 12일~1986년 9월 14일 | 부산 반여동 유적 | 2005 | 동의대학교박물관 |
| 발굴조사 | 1988년 11월 24일~1988년 12월 31일 | 부산 반여동 유적 | 2005 | 동의대학교박물관 |
참고문헌
- 동의대학교박물관. (2005). 부산 반여동 유적. https://excavation.co.kr/bookList/view?idx=4978